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 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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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Chat 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2 9223 2008-12-22
41 신세한탄 가슴이 먹먹하다. 답답한 심경은 무엇 때문일까? 꼭 PD수첩 때문은 아니겠지? 69 2010-08-18
트윗질을 시작한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계정을 누가 묻는다면 당연히 donit2 뭐 퐐~을 하던지 말던지, 그런 내용이야 모르겠고 PD수첩 결방이 사실이야? 4대강 관련 사안이라서인거야? 정말 여기저기서 다 문제 없다...  
40 Chat 횡설수설 730 2010-03-08
아프다. 힘들다. 어렵다. 괴롭다. 안타깝다. 밤새 아무리 코미디 프로그램을 봐도 웃음이 나지 않는다. 담배를 아무리 태워봐도 뿌연 연기 조차 보이지 않는다. 어제 먹다 남은 위스키의 독한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진한 피로감은 ...  
39 Chat 현대카드 Gold Friendship 2 imagefile 1384 2010-01-27
신용카드 우리 나라에는 꽤 많은 신용카드사가 존재한다.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카드만 따져보면 현대카드, 신한카드, LG카드, 삼성카드, KB카드, BC카드 6종류 회사의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있지만 LG카드가 신한카드로 넘어가면서 5개...  
38 Chat PCA Life Part II imagefile 1136 2009-10-22
PCA Life는 PCA 생명보험 회사라는 의미도 있지만, PCA에서 있으면서 살아온 삶.이란 중의적 의미로 적은 제목이다. 그리고, Part II 에서 후자의 의미를 한번 되새겨 보고자 한다. 잠실의 푸드코트. 입사를 결심...  
37 Chat PCA Life Part I imagefile 1001 2009-10-22
전직사를 굳이 지금 포스팅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삶의 흔적은 남겨야겠다는 이유로 포스팅 하고 싶은 내용이 많았지만 바쁘단 핑계로 못했을 뿐이라는 이유로 그 때 그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한다는 이유로 누군가는 ...  
36 신세한탄 한 치 앞도 볼 수 없었던 출근길 imagefile 898 2009-10-19
말 그대로 한 치 앞을 볼 수가 없었다. 물론 너무 이른 시간에 출근한 이유에 피곤함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미친듯이 내리던 비가 나를 힘들게 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도 있고... 운전 중이었...  
35 신세한탄 아쉬운 작별 (부제 : 일방적인 통보) imagefile 756 2009-09-27
참 멋있어하고 부러워하고 존경 비슷한 것도 하게되는 고영수님. 담담하고 애써 태연하려 노력해도... 무언가 허전하고도 마음 한 구석이 시려오는 이 감정을 말로 다 형용 할 수는 없다. 굳이 다시 만나려고 하지는 않았다지만, ...  
34 Chat 10월에 보험료 대폭 인상 984 2009-08-03
2009년 10월 보험료 대폭 인상 제6회 경험 생명표 사용 자세한 내용을 업데이트 하고 싶지만, 자리에 누워야겠기에 간략히만 언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구한다. 보험료의 산정이나 연금의 산정에 있어서는 확률 상의 계...  
33 신세한탄 감은 두 눈에 가득한 미소 imagefile 778 2009-04-26
눈을 감으면 상념들이 화면으로 구성되다가는 나도 모르게 잠이 들곤 한다.가끔은 즐거운 꿈에 미소지으며 잠들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괴로운 악몽에 적셔진 베개를 보고 눈을 뜨기도 한다. 하지만, 근래에는? 아무런 꿈도 꾸...  
32 신세한탄 미련이 남아서 떠날 수가 없다. imagefile 753 2009-04-19
잘 어울린다며 잘해보라고 누군가 내게 떠들었다. 그 순간부터 나는 그에게 알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매일 사무실에서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지만 그를 향해서 미소를 지을 수 없게 되었다. 저렇게 가볍게 세상을 사는 ...  
31 신세한탄 기다림... imagefile 773 2009-04-12
집에 와서 물마시고 잠 자고 출근만 하는 생활 6 to 11 평소 공부해 놓은 덕을 보고는 있는데 사용자 입장에서 공부하던 내용과는 차원이 틀리다.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란...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다양한 ...  
30 Chat 이런 말도 안되는 문제가... imagefile 981 2009-04-01
홈페이지에 문제가 생겨서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그게 접속이라고 볼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ㅠ.ㅠ 출근해서는 접속을 못 하는 탓에... (PC 지급이 되지 않는 이런...) 문제 파악에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해결 ...  
29 신세한탄 직원 채용하면서 여자친구 있는지는 왜 묻나? imagefile 810 2009-03-28
분명히 내 모습인데... 귀엽다. 왕자인건 안 고쳐지나? 훗. 취업을 위해서 면접을 보러 간 곳은 연구직도 있었고, 기술 영업도 있었고, 보험 영업도 있었다. 기술 영업직의 경우에 공통 질문 사항은 아니 석사도 마치...  
28 신세한탄 무제 imagefile 641 2009-03-25
항상 배가 고프다. 히딩크의 배고픔은 나에 비하면 훗. 세상에 쏟아 내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다. 억울한 사연마다 해명하고 싶다.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사과하고 싶다. 돈도 좋지만 내 머리속의 고민들을 해...  
27 신세한탄 Just Chatting....... imagefile 587 2009-03-03
누구나 훔쳐보고 싶잖아? 관음증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에게나 있다니 자꾸 묻지들 말고 가끔 들려서 훔쳐보셔 여기에 내 모든 Puzzle 은 다 있으니까 잘 맞춰봐 ^^ 물론 새로운 반응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26 Chat 허허허 imagefile 631 2009-02-27
대륙의 것들이 하는 짓이 이런거라니... 쯔쯔쯔 하고 혀를 차면서 언젠가 모아서 포스팅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뒤돌아 보니 내가 하는 짓도 그다지 다를 것이 없었다. 믿어라. 지켜봐라. 잘 될 것이다. 뭐... 어쩌면 저런...  
25 Chat 화재 현장 발견 imagefile 615 2009-01-21
2009년 01월 15일.가락시장 역 부근을 지나고 있는데 소방차와 경찰차가 화재 때문에 출동한 장면을 목격했다. 아니 내 앞으로 소방대원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화재 현장과 이렇게 가까운 곳에 위치해 보는 경험은 처음이어서 폰...  
24 Chat Pentax, Nikon F-801, Kenox 140 IP imagefile 903 2009-01-10
Kenox 140 IP Nikon F-801 Pentax Mx 필름 카메라 처분하려고 찍어둔 사진 흔들렸던 예쁘게 안나왔건 몰라... 살 때는 뭐든 비싸고 소중하지만... 저게 얼마였더라.... 내가 사진 않았고 아버지께서 사셨던 거지만 아무튼...  
23 신세한탄 상처... imagefile 618 2009-01-01
적지 않은 상처를 어제 받고 오늘은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는 집을 나섰다.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마땅히 할 일이 없기도 했지만... 새해 첫 날이라는 별 의미 없는 날에 혼자서 커피샵에서 이것 저것 정리하...  
22 신세한탄 가슴이 답답하면 꼭 혼자이게 된다. imagefile 484 2008-12-31
언제 어디서 무슨 일로 가슴이 답답해지면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취하는 지 몰라도 나는 우선 전화기를 들고 통화를 시도한다.그냥 목소리만 들을 수 있어도 좀 마음이 편해지고, 몇 마디 속상하다고 떠들 수만 있어도 도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