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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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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3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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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가슴이 먹먹하다. 답답한 심경은 무엇 때문일까? 꼭 PD수첩 때문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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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2010-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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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질을 시작한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계정을 누가 묻는다면 당연히 donit2 뭐 퐐~을 하던지 말던지, 그런 내용이야 모르겠고 PD수첩 결방이 사실이야? 4대강 관련 사안이라서인거야? 정말 여기저기서 다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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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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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 2010-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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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힘들다.
어렵다.
괴롭다.
안타깝다.
밤새 아무리 코미디 프로그램을 봐도 웃음이 나지 않는다.
담배를 아무리 태워봐도 뿌연 연기 조차 보이지 않는다.
어제 먹다 남은 위스키의 독한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
진한 피로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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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Gold 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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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 2010-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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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우리 나라에는 꽤 많은 신용카드사가 존재한다.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카드만 따져보면
현대카드, 신한카드, LG카드, 삼성카드, KB카드, BC카드 6종류 회사의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있지만 LG카드가 신한카드로 넘어가면서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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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Life Pa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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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 2009-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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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Life는 PCA 생명보험 회사라는 의미도 있지만,
PCA에서 있으면서 살아온 삶.이란 중의적 의미로 적은 제목이다.
그리고, Part II 에서 후자의 의미를 한번 되새겨 보고자 한다.
잠실의 푸드코트. 입사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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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Life Part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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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2009-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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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사를 굳이 지금 포스팅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삶의 흔적은 남겨야겠다는 이유로
포스팅 하고 싶은 내용이 많았지만 바쁘단 핑계로 못했을 뿐이라는 이유로
그 때 그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한다는 이유로
누군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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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한 치 앞도 볼 수 없었던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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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 2009-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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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한 치 앞을 볼 수가 없었다.
물론 너무 이른 시간에 출근한 이유에 피곤함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미친듯이 내리던 비가 나를 힘들게 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도 있고...
운전 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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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아쉬운 작별 (부제 : 일방적인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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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 2009-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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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있어하고 부러워하고 존경 비슷한 것도 하게되는 고영수님. 담담하고 애써 태연하려 노력해도...
무언가 허전하고도 마음 한 구석이 시려오는 이 감정을 말로 다 형용 할 수는 없다.
굳이 다시 만나려고 하지는 않았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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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보험료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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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 2009-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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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보험료 대폭 인상
제6회 경험 생명표 사용 자세한 내용을 업데이트 하고 싶지만, 자리에 누워야겠기에 간략히만 언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구한다.
보험료의 산정이나 연금의 산정에 있어서는 확률 상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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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감은 두 눈에 가득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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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 2009-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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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상념들이 화면으로 구성되다가는 나도 모르게 잠이 들곤 한다.가끔은 즐거운 꿈에 미소지으며 잠들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괴로운 악몽에 적셔진 베개를 보고 눈을 뜨기도 한다. 하지만, 근래에는? 아무런 꿈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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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미련이 남아서 떠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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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 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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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린다며 잘해보라고 누군가 내게 떠들었다. 그 순간부터 나는 그에게 알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매일 사무실에서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지만 그를 향해서 미소를 지을 수 없게 되었다. 저렇게 가볍게 세상을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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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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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 2009-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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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물마시고 잠 자고 출근만 하는 생활 6 to 11 평소 공부해 놓은 덕을 보고는 있는데 사용자 입장에서 공부하던 내용과는 차원이 틀리다.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란...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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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이런 말도 안되는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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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 2009-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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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문제가 생겨서 접속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그게 접속이라고 볼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ㅠ.ㅠ
출근해서는 접속을 못 하는 탓에... (PC 지급이 되지 않는 이런...)
문제 파악에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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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직원 채용하면서 여자친구 있는지는 왜 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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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 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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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내 모습인데...
귀엽다. 왕자인건 안 고쳐지나? 훗.
취업을 위해서 면접을 보러 간 곳은
연구직도 있었고, 기술 영업도 있었고, 보험 영업도 있었다.
기술 영업직의 경우에 공통 질문 사항은
아니 석사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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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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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 2009-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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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가 고프다.
히딩크의 배고픔은 나에 비하면 훗.
세상에 쏟아 내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다.
억울한 사연마다 해명하고 싶다.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사과하고 싶다.
돈도 좋지만 내 머리속의 고민들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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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Just Cha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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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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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훔쳐보고 싶잖아? 관음증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에게나 있다니 자꾸 묻지들 말고 가끔 들려서 훔쳐보셔 여기에 내 모든 Puzzle 은 다 있으니까 잘 맞춰봐 ^^ 물론 새로운 반응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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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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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 2009-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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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것들이 하는 짓이 이런거라니...
쯔쯔쯔
하고 혀를 차면서 언젠가 모아서 포스팅하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뒤돌아 보니 내가 하는 짓도 그다지 다를 것이 없었다.
믿어라. 지켜봐라. 잘 될 것이다.
뭐... 어쩌면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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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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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 2009-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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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15일.가락시장 역 부근을 지나고 있는데 소방차와 경찰차가 화재 때문에 출동한 장면을 목격했다. 아니 내 앞으로 소방대원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화재 현장과 이렇게 가까운 곳에 위치해 보는 경험은 처음이어서 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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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Nikon F-801, Kenox 140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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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 2009-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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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ox 140 IP Nikon F-801 Pentax Mx 필름 카메라 처분하려고 찍어둔 사진 흔들렸던 예쁘게 안나왔건 몰라... 살 때는 뭐든 비싸고 소중하지만... 저게 얼마였더라.... 내가 사진 않았고 아버지께서 사셨던 거지만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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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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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 2009-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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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상처를 어제 받고 오늘은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는 집을 나섰다.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마땅히 할 일이 없기도 했지만... 새해 첫 날이라는 별 의미 없는 날에 혼자서 커피샵에서 이것 저것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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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가슴이 답답하면 꼭 혼자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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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 2008-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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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무슨 일로 가슴이 답답해지면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취하는 지 몰라도 나는 우선 전화기를 들고 통화를 시도한다.그냥 목소리만 들을 수 있어도 좀 마음이 편해지고, 몇 마디 속상하다고 떠들 수만 있어도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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