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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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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3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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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블로그 변경으로 인한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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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 2010-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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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yle
포스팅을 너무 못한 탓에 갑작스런 말이 되어버렸지만, 지금이라도 우선...;;;;;;;
사실 그간 블로그.에 포스팅한 대부분의 글은 Textyle에서 저장한 이후에 발행해온 녀석들이었다.
Textyle이란? http://textyle.kr 링크를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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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포스팅이 영 어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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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 2010-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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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그 참을 수 없는 귀차니즘 ...
욕심으로 인한 괴리감
핑계. 게으름 그 참을 수 없는 귀차니즘 ... 그렇게도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남겨야 할 기록도 많은데...
귀차니즘이 참 많은 것을 앗아가버립니다.
일이 어렵고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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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2010년에도 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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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 2010-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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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인사를 문자로 보내긴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짧은 문자였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에게나 내 성격대로 표현 할수는 없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고객들은 그런 방식의 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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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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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 2009-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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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rT vEr. Ii
언젠가 1 버전이 있었는데...
어느새 업그레이드 되버렸네요.
이번에는 좀 새로워지려고 합니다. 아니 되돌아 간다고 해야하나?
전면 개편은 지금 상황에서는 꿈도 못 꾸지만.......
다시 집을 꾸미기로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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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404 에러 페이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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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 2008-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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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무것도 아닌 자그마한 일들이 남과 조금이라도 차별화를 만들어주는 일들이라는 생각에 항상 생각만 해오고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에러 페이지 만들기 작업을 2008년의 마지막날이 지나가기 전에 마무리지었다.
흔히 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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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블로그냐 홈페이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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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 2006-0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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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갈등을 주는 요소이다 오래 써보진 않았지만 블로그의 매력은 이미 알고 있었고 홈페이지의 매력은.... 하마터면 전직하고 싶을만큼 좋아하는 일이 아니던가... 내 집하나 못 꾸미면서 남의 집이 잘됐네 못됐네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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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고 싶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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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 200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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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를 보여주고 싶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해놓은 것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놓고 싶다. 새로운 친구, 배우자, 가족 들에게 말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통해서 비춰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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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투다컴
더니투 블로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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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3 | 2005-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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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블로그 형식이나 미니홈피 형식으로의 변환을 생각해왔었다 사실 1. 기존 홈페이지 틀을 유지하면서 1_1. 회원들의 미니홈피를 사용하는 방안이나... 1_2. 블로그를 사용하는 방안 2. 홈페이지 유지하지 않으면서 2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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