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 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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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Chat 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2 9223 2008-12-22
49 남의것 (밀린 숙제) 의미가 심장 아프게 하는 사진들? imagefile 126 2010-06-22
배추 하나가 이만하면… 우리집 김장은 한 포기로 충분하고도 남을 듯 (김치 냉장고에 들어는 가려나?)   정말 정말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다 Cake도 좋지만, Chocolate 완전 원츄~!!!     과연 저기 써진 글씨가 그렇게...  
48 남의것 이효리 컴백 imagefile 449 2010-03-29
왜 이효리인가?국내에 참 많은 연예인이 있고, 소위 1등 좀 해본 S급 스타들도 충분히 즐비한데다가, Sexy 컨셉의 여가수는 이제 너무 많아서 질릴 지경이다. (일부 - 대표적으로 해철옹. 등 - 의 주장처럼 원조교제는 때려...  
47 남의것 화제의 아이폰녀와 나의 관계 imagemoviefile 731 2010-03-25
아이폰녀는?얼마전에 포스팅했으나 데이터 이전관계로 뒤~~~에 묻힌 아이폰녀에 관한 포스팅이 있다. 지금은 뒤로 포스팅이 밀린게 차라리 다행이다 싶다.ㅡㅡ;; 각종 검색 사이트에서 특히 순위권 내의 포털에선 내 포스팅이 죽어...  
46 남의것 아이폰녀? 1 moviefile 2173 2010-03-19
아이폰글쎄? 잘 모르겠다. 사실 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이 뭐가 그리 대단하냐? 아이폰이 무조건 최고 아니냐? 난 불편한데 과대 평가 된 것은 아니냐? 당신은 왜 아이폰을 사지 않느냐? 아몰레드가 훨씬 좋은 것 같다. 등...  
45 남의것 Up in the air imagefile 744 2010-03-08
Movie and Life 난 참으로 영화광은 아니다. 하지만, 꽤 많은 영화를 봤고, 또 많은 영화를 본다. 어지간한 국내 영화는 빼먹지 않고 다 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영화들은...) 21세기가 접어들면서부터는...  
44 남의것 연아의 경기는 왜 예술적인가? imagemovie 956 2010-03-05
스케이팅 쇼트트랙을 응원하면서 처음으로 스케이팅을 조금 알게 되었다고 느꼈던 제게 김연아 선수 이전에는 스치듯이 피겨 스케이팅을 보는 것이 전부 였습니다. 퍼온 글을 남깁니다. 연아신의 경기를 보면 피겨를 잘 모르는 사...  
43 남의것 Women's Studies 1 imagefile 1158 2010-02-15
출처가 불분명한데... 어디선가 이런 글을 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다시 또 접해서 파일만 저장해놓고 출처를 까먹어 버렸다. (이 죽일놈의 기억력!!!!!!!) 모 대학의 여성학 강좌의 시험에서 A를 마크한 답안지라고...  
42 남의것 치매 할머니의 기억 821 2010-02-08
치매 할머니의 기억 | 취객으로 붐비던 밤이 지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어느 아침이었다. 지구대 앞으로 택시 한 대가 나타나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내려 주고 사라졌다. 어디서 태웠는지 말이라도 해 주면 좋으련만. 짐도...  
41 남의것 킹콩을 들다 imagefile 860 2009-10-17
살면서 많은 바람을 갖게 되지만, 그 중 무언가 하나라도 제대로 이루고 사는지는 알 수 없다. 간절하게 바랬던 사랑도 아름다운 결실로 이루어지지는 않았고, 올바르게 살아온 부모님의 삶도 순탄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40 남의것 베토벤 바이러스 II imagefile 784 2009-10-11
저 멀리서 뱃고동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서서히 멀어져 가는 배가 보인다. 하지만, 카메라는 항구에 남아있는 한 남자를 비춘다. 아마 남자는 방금 떠나간 배를 타고 어딘가 떠나려고 했을 것이고, 한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39 남의것 베토벤 바이러스 I imagefile 723 2009-10-11
머리 속이 한참 복잡해서....... 이런 짓 저런 짓을 구상하다가 기껏 생각해낸 짓이란게 '베토벤 바이러스'를 다 보기로 했다. 한 번도 본적은 없었지만, 전편을 받아둔지는 꽤 되었는데 시간을 내서 전편을 보기로 했다. (현재는 7...  
38 남의것 내가 아는 한명숙, 백원우.... imagefile 617 2009-05-30
0. 시청 몸이 많이 안좋으시고 다리가 불편하신 노모를 모시고 시청 앞에서 4시간 있다가 왔다. 굳이 나가시겠다는 어머니의 뜻을 거스를 수가 없었다. 차에서 한명숙 총리의 울먹이는 추모사를 들으며 펑펑 눈물을 쏟고 시...  
37 남의것 Chaos Theory imagefile 871 2009-04-26
우리말로 카오스 이론.이려나? 내용은 출근하고 시간나거나 머리 아플때 업데이트하기로 한다. (눈을 감아야만 볼 수 있는 세계를 보러 가야할 시간이다.) 세상이 원래 Choas라지만... 철저히 자기 스스로의 법칙을 지켜가면서 합...  
36 남의것 의료사고로 인한 산모 사망 사건. 1399 2009-04-19
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 출처는 위에 링크를 가보시길... 몇 일전에 알게된 의료과실 사고. 애초에 의사와 병원을 불신하는 입장인지라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너무도 안타까운 사연이다. 요약할 수 없이...  
35 남의것 지하철 출입문 방향을 노선도로 알 수 있다 imagefile 909 2009-03-27
지하철을 원래도 좋아하지만 (버스는 영 싫다)앞으로 더 많이 타야할 입장이 되어버린 것만 같아서... (돈이 좀 되면 차 끌고 다녀야지? 주차할 공간도 없는데다가 막히는 서울은 영...) 지하철의 내리는 방향과 갈아타려면 어...  
34 남의것 내 맘이 안 그래 imagemoviefile 830 2009-03-20
그 흔하디흔한 행복하라는 착한 작별인사를 해 주기엔 내 맘이 안 그래 그 때 난 무섭고 또 네가 미웠어 청춘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말로 되는 건 그 시간동안 너무도 서롤 알아왔던 탓 차라리 모든 게 거짓말이라면 모자란...  
33 남의것 Good Dick imagefile 1546 2009-03-20
Good Dick 우리 말로 번역하자면 좀 뭐랄까... 음...좋은 새끼? 뭐 좀 왜설적인 표현이 더 알맞겠지만... 넘어가자. 그다지 매력을 찾기 어렵게 생긴 남자가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는데 그지같이 생긴데다가 꾸미지도 않은 아...  
32 남의것 이치로 조련사 봉중근 imagemoviefile 714 2009-03-19
뭐... 볼 수록 재미나군... 봉중근 의사 : 30년간 도루 못하게 해주겠다.  
31 남의것 악의적인 방해에 대한 분풀이 imagemoviefile 664 2009-03-18
이래저래 하고 싶은 말도 많은 내게 국개의원 나리들과 견찰들이나 기업들을 분풀이 대상으로 삼고 있는 근래에... 뭐 하루 이틀 된 일은 아니라지만 꽤 잘 정리된 영상이 있어서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섬나라와 WBC...  
30 남의것 McDonald's Video Game imagemoviefile 632 2009-03-16
작년 여름에 우연히 찾았던건데... 나름 재미도 있을 수 있고, 시간도 잘 가고 미친 소가 얼마나 무서운지도 알게 되고, 환경 오염의 두려움도 느낄 수 있으며 기타 등등... 과거 핑클을 주인공으로 만들었던 '패스트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