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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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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3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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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밀린 숙제) 의미가 심장 아프게 하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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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 2010-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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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하나가 이만하면…
우리집 김장은 한 포기로 충분하고도 남을 듯
(김치 냉장고에 들어는 가려나?)
정말 정말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다
Cake도 좋지만, Chocolate 완전 원츄~!!!
과연 저기 써진 글씨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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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이효리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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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 2010-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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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효리인가?국내에 참 많은 연예인이 있고, 소위 1등 좀 해본 S급 스타들도 충분히 즐비한데다가, Sexy 컨셉의 여가수는 이제 너무 많아서 질릴 지경이다. (일부 - 대표적으로 해철옹. 등 - 의 주장처럼 원조교제는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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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화제의 아이폰녀와 나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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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 2010-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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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녀는?얼마전에 포스팅했으나 데이터 이전관계로 뒤~~~에 묻힌 아이폰녀에 관한 포스팅이 있다. 지금은 뒤로 포스팅이 밀린게 차라리 다행이다 싶다.ㅡㅡ;; 각종 검색 사이트에서 특히 순위권 내의 포털에선 내 포스팅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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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아이폰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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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3 | 2010-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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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글쎄? 잘 모르겠다. 사실 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이 뭐가 그리 대단하냐? 아이폰이 무조건 최고 아니냐? 난 불편한데 과대 평가 된 것은 아니냐? 당신은 왜 아이폰을 사지 않느냐? 아몰레드가 훨씬 좋은 것 같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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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Up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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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 2010-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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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and Life
난 참으로 영화광은 아니다.
하지만, 꽤 많은 영화를 봤고, 또 많은 영화를 본다.
어지간한 국내 영화는 빼먹지 않고 다 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영화들은...)
21세기가 접어들면서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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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연아의 경기는 왜 예술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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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 2010-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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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팅
쇼트트랙을 응원하면서 처음으로 스케이팅을 조금 알게 되었다고 느꼈던 제게
김연아 선수 이전에는 스치듯이 피겨 스케이팅을 보는 것이 전부 였습니다.
퍼온 글을 남깁니다.
연아신의 경기를 보면 피겨를 잘 모르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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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Women's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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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2010-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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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불분명한데...
어디선가 이런 글을 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다시 또 접해서 파일만 저장해놓고 출처를 까먹어 버렸다. (이 죽일놈의 기억력!!!!!!!)
모 대학의 여성학 강좌의 시험에서 A를 마크한 답안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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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치매 할머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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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 2010-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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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할머니의 기억 | 취객으로 붐비던 밤이 지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어느 아침이었다. 지구대 앞으로 택시 한 대가 나타나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내려 주고 사라졌다. 어디서 태웠는지 말이라도 해 주면 좋으련만. 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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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킹콩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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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 2009-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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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많은 바람을 갖게 되지만, 그 중 무언가 하나라도 제대로 이루고 사는지는 알 수 없다.
간절하게 바랬던 사랑도 아름다운 결실로 이루어지지는 않았고,
올바르게 살아온 부모님의 삶도 순탄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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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베토벤 바이러스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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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 200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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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뱃고동 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서서히 멀어져 가는 배가 보인다.
하지만, 카메라는 항구에 남아있는 한 남자를 비춘다.
아마 남자는 방금 떠나간 배를 타고 어딘가 떠나려고 했을 것이고,
한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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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베토벤 바이러스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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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 2009-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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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이 한참 복잡해서.......
이런 짓 저런 짓을 구상하다가 기껏 생각해낸 짓이란게 '베토벤 바이러스'를 다 보기로 했다.
한 번도 본적은 없었지만, 전편을 받아둔지는 꽤 되었는데
시간을 내서 전편을 보기로 했다. (현재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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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내가 아는 한명숙, 백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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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 2009-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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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시청 몸이 많이 안좋으시고 다리가 불편하신 노모를 모시고 시청 앞에서 4시간 있다가 왔다. 굳이 나가시겠다는 어머니의 뜻을 거스를 수가 없었다. 차에서 한명숙 총리의 울먹이는 추모사를 들으며 펑펑 눈물을 쏟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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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Chaos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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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 | 2009-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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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카오스 이론.이려나? 내용은 출근하고 시간나거나 머리 아플때 업데이트하기로 한다. (눈을 감아야만 볼 수 있는 세계를 보러 가야할 시간이다.) 세상이 원래 Choas라지만... 철저히 자기 스스로의 법칙을 지켜가면서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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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의료사고로 인한 산모 사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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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 | 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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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otorspeed/120062997568 출처는 위에 링크를 가보시길... 몇 일전에 알게된 의료과실 사고. 애초에 의사와 병원을 불신하는 입장인지라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지만 너무도 안타까운 사연이다. 요약할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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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지하철 출입문 방향을 노선도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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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 | 2009-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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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원래도 좋아하지만 (버스는 영 싫다)앞으로 더 많이 타야할 입장이 되어버린 것만 같아서... (돈이 좀 되면 차 끌고 다녀야지? 주차할 공간도 없는데다가 막히는 서울은 영...) 지하철의 내리는 방향과 갈아타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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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내 맘이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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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 2009-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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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하디흔한 행복하라는 착한 작별인사를 해 주기엔 내 맘이 안 그래 그 때 난 무섭고 또 네가 미웠어 청춘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말로 되는 건 그 시간동안 너무도 서롤 알아왔던 탓 차라리 모든 게 거짓말이라면 모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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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Good D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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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2009-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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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Dick 우리 말로 번역하자면 좀 뭐랄까... 음...좋은 새끼? 뭐 좀 왜설적인 표현이 더 알맞겠지만... 넘어가자. 그다지 매력을 찾기 어렵게 생긴 남자가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는데 그지같이 생긴데다가 꾸미지도 않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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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이치로 조련사 봉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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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 2009-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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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볼 수록 재미나군...
봉중근 의사 : 30년간 도루 못하게 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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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악의적인 방해에 대한 분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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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 2009-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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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하고 싶은 말도 많은 내게 국개의원 나리들과 견찰들이나 기업들을 분풀이 대상으로 삼고 있는 근래에... 뭐 하루 이틀 된 일은 아니라지만 꽤 잘 정리된 영상이 있어서 영원히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섬나라와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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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McDonald's Video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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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 2009-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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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우연히 찾았던건데... 나름 재미도 있을 수 있고, 시간도 잘 가고 미친 소가 얼마나 무서운지도 알게 되고, 환경 오염의 두려움도 느낄 수 있으며 기타 등등... 과거 핑클을 주인공으로 만들었던 '패스트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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