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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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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3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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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임창정 - 소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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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5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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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한 잔 생각나는 밤 같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좋았던 시절들....... 이젠 모두 한숨만 되네요 떠나는 그대 얼굴이... 혹시 울지나 않을까 난 먼저 돌아섰죠 그 때부터 그리워요 사람이 변하는 걸요 다시 처음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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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임창정 - 그 때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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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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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없는 데도 해는 뜨고 또 지고 창 너머 세상은 하나 변한게 없어 삼켰었던 내 슬픔이 갑자기 터져왔어 내가 살고 싶던 삶이란 이게 아닌걸 아마도 운명이 나를 잘 몰랐기에 우리의 인연을 엇갈리게 했나봐...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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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이승철 - 니가 흘러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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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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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꿈 속으로 나를 데려 간다면 눈이 시릴 만큼 아팠던 내 마음도 널 처음 본 그 날에 힘 없이 겉돌던 날들도 다 묻어 놓을거야?그냥 바라만 볼게 네 앞에선 늘 자신 없어서 항상 숨 낮춰 널 바라만 보던 나를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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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신성우 - 사랑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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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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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오는 동안에 몇 번의 사랑들을 만나게 되고 때론 결코 원치 않는 이별들도 해야했었답니다. 하지만 당신 만은 내곁에 영원히 두고 싶던 나의 마음은... 그저 부질 없는 욕심이었나요? 아직 알 수 없어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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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김민종 - 그래도 그대는 나의 영원한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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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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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고 싶어?그대가 앞에 있기에...하지만 눈을 뜰 수 없는 그대 모습을 볼 수 없어요 나를 사랑하는?나도 사랑하고 있는... 그대는 끝내 아무런 말도 못하고 눈을 감았지... 떠나가고 있나요? 알 수 없는 그 곳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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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김민종 - 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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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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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그리 힘드니? 내가 너를 힘들게 하니? 그럼... 편안히 내 곁을 떠나 이해 할 수 없지만... 대신 부탁이 있어 부디 행복한 모습으로 나와 마주칠 수 있게 살아야돼 내가 이해하도록... 미안하다 생각하지 말아줘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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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김광진 -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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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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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까지가 끝인가 보오.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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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김연우 - 이별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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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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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 편에... 니가 서두르길 택시를 잡고 있어 익숙한 니 동네 외치고 있는 너... 빨리 가고 싶니? 우리 헤어진 날에... 집으로 향하는 너?바라는 것이 마지막이야 내가 먼저 떠난다. 택시 뒤 창을 적신 빗 물 사이로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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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이적 -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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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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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만나고그대의 머릿 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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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이적 - 그 땐 미처 알지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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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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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땐 아주 오랜 옛 날이었지 난 작고 어리석은 아이었고 열병처럼 사랑에 취해 버리고... 심술궂게 그 맘을 내 팽개쳤지 내가 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 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 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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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못봐
Big Mama - 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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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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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돈 내고라도 쓸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지.
까짓 벌금형이던 구속이던 니들 마음대로 한번 해봐라.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아마도 너무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몰랐던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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