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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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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3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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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가슴이 먹먹하다. 답답한 심경은 무엇 때문일까? 꼭 PD수첩 때문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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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2010-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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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질을 시작한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계정을 누가 묻는다면 당연히 donit2 뭐 퐐~을 하던지 말던지, 그런 내용이야 모르겠고 PD수첩 결방이 사실이야? 4대강 관련 사안이라서인거야? 정말 여기저기서 다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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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한 치 앞도 볼 수 없었던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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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 2009-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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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한 치 앞을 볼 수가 없었다.
물론 너무 이른 시간에 출근한 이유에 피곤함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미친듯이 내리던 비가 나를 힘들게 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도 있고...
운전 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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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아쉬운 작별 (부제 : 일방적인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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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 2009-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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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있어하고 부러워하고 존경 비슷한 것도 하게되는 고영수님. 담담하고 애써 태연하려 노력해도...
무언가 허전하고도 마음 한 구석이 시려오는 이 감정을 말로 다 형용 할 수는 없다.
굳이 다시 만나려고 하지는 않았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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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감은 두 눈에 가득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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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 2009-0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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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상념들이 화면으로 구성되다가는 나도 모르게 잠이 들곤 한다.가끔은 즐거운 꿈에 미소지으며 잠들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괴로운 악몽에 적셔진 베개를 보고 눈을 뜨기도 한다. 하지만, 근래에는? 아무런 꿈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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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미련이 남아서 떠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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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 2009-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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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린다며 잘해보라고 누군가 내게 떠들었다. 그 순간부터 나는 그에게 알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매일 사무실에서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지만 그를 향해서 미소를 지을 수 없게 되었다. 저렇게 가볍게 세상을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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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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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 2009-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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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물마시고 잠 자고 출근만 하는 생활 6 to 11 평소 공부해 놓은 덕을 보고는 있는데 사용자 입장에서 공부하던 내용과는 차원이 틀리다.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란...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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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직원 채용하면서 여자친구 있는지는 왜 묻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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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 2009-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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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내 모습인데...
귀엽다. 왕자인건 안 고쳐지나? 훗.
취업을 위해서 면접을 보러 간 곳은
연구직도 있었고, 기술 영업도 있었고, 보험 영업도 있었다.
기술 영업직의 경우에 공통 질문 사항은
아니 석사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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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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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 2009-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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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가 고프다.
히딩크의 배고픔은 나에 비하면 훗.
세상에 쏟아 내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다.
억울한 사연마다 해명하고 싶다.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사과하고 싶다.
돈도 좋지만 내 머리속의 고민들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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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Just Cha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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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 2009-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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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훔쳐보고 싶잖아? 관음증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에게나 있다니 자꾸 묻지들 말고 가끔 들려서 훔쳐보셔 여기에 내 모든 Puzzle 은 다 있으니까 잘 맞춰봐 ^^ 물론 새로운 반응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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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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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 2009-0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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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 않은 상처를 어제 받고 오늘은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는 집을 나섰다.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마땅히 할 일이 없기도 했지만... 새해 첫 날이라는 별 의미 없는 날에 혼자서 커피샵에서 이것 저것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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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가슴이 답답하면 꼭 혼자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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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 2008-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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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무슨 일로 가슴이 답답해지면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취하는 지 몰라도 나는 우선 전화기를 들고 통화를 시도한다.그냥 목소리만 들을 수 있어도 좀 마음이 편해지고, 몇 마디 속상하다고 떠들 수만 있어도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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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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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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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을 살아오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싶은 얘기가 있는 나날들은 많았다. 정확히는 시간상 어제가 되었지만 오늘이 그러했다. 지홍이는 그렇게 얘기했다. '유경이랑 얘기 안해?' 설마 내가 마누라와 얘기를 안하기야 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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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참을수 없는 존재의 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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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 2007-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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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도 한번쯤 들어보고 싶어지는 느낌을 누구나 받을 수 밖에 없다.. 설마 멜로디가 궁금할 사람이 있을까? 물론 가사가 무슨 내용인지가 가장 궁금할거다... 이승환 - 참을수 없는 존재의 시시함 나일 먹지 않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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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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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 2007-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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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한숨도 못자고... 그렇게 힘겨워하면서 보낸 하룻밤이거늘... 이 새벽녘에 우연히 틀게 된...음악.. 그 속에서 위로를 받고 위안을 받는다니 참으로 축복받은 인생이다 얼마전만 해도 음악을 귀로도 듣지 못해서 참으로 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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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주인장 자리 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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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 2006-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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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글이 한참 전에 올라왔어야 하는건데... 너무 늦게 공지가 떴군요.. 개인적인 사정과 집안 사정과 스케쥴 관계로 짧지 않은 기간동안 자리를 비울것 같습니다 ( 그동안도 쭉 그래왔구요;; ) 들려주시는 분도 적으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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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언제까지 욕먹고 욕하며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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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 2006-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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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대학원 학생증 발급을 신청받은게 작년 11월이었고 난 오늘 대학원학생증을 발급 받았다 그러니까 6개월이 걸린셈이다 5월 17일까지 발급을 완료하겠다는 공지가 떴었고 난 17일에도 확인을 했지만 학생증은 나오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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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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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 200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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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운영에도 지쳐간다... 벌써 3월... 2월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외할머니께서 미국에서 돌아가셨지만 가볼 수 없었고 그 슬픔은 아무에게 알리지도 않았고, 그 때문인지 누구 하나 위로해 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리고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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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힘겨운 2006년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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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 | 2006-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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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죽을 줄로만 알았던 2006년이 시작되었다 이승환 공연을 보고 좋아서 죽어가며 시작할 줄 알았던 새해의 첫 출발은 막히는 도로와 짜증이 가득하게 만드는 차들의 끼어들기로 힘겹게 시작했다 건조한 탓이었을까? 피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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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애정결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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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 2005-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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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들이 있었다 묵언수행 때문이기도 하지만 일일이 다 내뱉지 못하고 지나치곤 한다 내가 하는 말에 귀기울이는 사람이 없다는것... 애정결핍 증상일 수도 있겠지만... concentrating 해주지 않는 사람들 뿐이다 12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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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
묵언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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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 2005-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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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신자도 아니고 수행 따위를 할 만한 존재도 안되지만... 언젠가부터 말을 줄이고 있다 억울해서 미쳐버릴것 같은 일에도.... 누군가가 나를 모함하는 얘기를 듣고서도 내 의견이 99.999% 옳다는 확신이 들때도... 몇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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