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 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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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공지 Chat 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2 9223 2008-12-22
25 신세한탄 가슴이 먹먹하다. 답답한 심경은 무엇 때문일까? 꼭 PD수첩 때문은 아니겠지? 69 2010-08-18
트윗질을 시작한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계정을 누가 묻는다면 당연히 donit2 뭐 퐐~을 하던지 말던지, 그런 내용이야 모르겠고 PD수첩 결방이 사실이야? 4대강 관련 사안이라서인거야? 정말 여기저기서 다 문제 없다...  
24 신세한탄 한 치 앞도 볼 수 없었던 출근길 imagefile 898 2009-10-19
말 그대로 한 치 앞을 볼 수가 없었다. 물론 너무 이른 시간에 출근한 이유에 피곤함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미친듯이 내리던 비가 나를 힘들게 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도 있고... 운전 중이었...  
23 신세한탄 아쉬운 작별 (부제 : 일방적인 통보) imagefile 756 2009-09-27
참 멋있어하고 부러워하고 존경 비슷한 것도 하게되는 고영수님. 담담하고 애써 태연하려 노력해도... 무언가 허전하고도 마음 한 구석이 시려오는 이 감정을 말로 다 형용 할 수는 없다. 굳이 다시 만나려고 하지는 않았다지만, ...  
22 신세한탄 감은 두 눈에 가득한 미소 imagefile 778 2009-04-26
눈을 감으면 상념들이 화면으로 구성되다가는 나도 모르게 잠이 들곤 한다.가끔은 즐거운 꿈에 미소지으며 잠들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괴로운 악몽에 적셔진 베개를 보고 눈을 뜨기도 한다. 하지만, 근래에는? 아무런 꿈도 꾸...  
21 신세한탄 미련이 남아서 떠날 수가 없다. imagefile 753 2009-04-19
잘 어울린다며 잘해보라고 누군가 내게 떠들었다. 그 순간부터 나는 그에게 알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매일 사무실에서 마주치면서 인사를 하지만 그를 향해서 미소를 지을 수 없게 되었다. 저렇게 가볍게 세상을 사는 ...  
20 신세한탄 기다림... imagefile 773 2009-04-12
집에 와서 물마시고 잠 자고 출근만 하는 생활 6 to 11 평소 공부해 놓은 덕을 보고는 있는데 사용자 입장에서 공부하던 내용과는 차원이 틀리다. 재정 관리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란...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 다양한 ...  
19 신세한탄 직원 채용하면서 여자친구 있는지는 왜 묻나? imagefile 810 2009-03-28
분명히 내 모습인데... 귀엽다. 왕자인건 안 고쳐지나? 훗. 취업을 위해서 면접을 보러 간 곳은 연구직도 있었고, 기술 영업도 있었고, 보험 영업도 있었다. 기술 영업직의 경우에 공통 질문 사항은 아니 석사도 마치...  
18 신세한탄 무제 imagefile 641 2009-03-25
항상 배가 고프다. 히딩크의 배고픔은 나에 비하면 훗. 세상에 쏟아 내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다. 억울한 사연마다 해명하고 싶다.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도 사과하고 싶다. 돈도 좋지만 내 머리속의 고민들을 해...  
17 신세한탄 Just Chatting....... imagefile 587 2009-03-03
누구나 훔쳐보고 싶잖아? 관음증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누구에게나 있다니 자꾸 묻지들 말고 가끔 들려서 훔쳐보셔 여기에 내 모든 Puzzle 은 다 있으니까 잘 맞춰봐 ^^ 물론 새로운 반응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16 신세한탄 상처... imagefile 618 2009-01-01
적지 않은 상처를 어제 받고 오늘은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는 집을 나섰다.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했고 마땅히 할 일이 없기도 했지만... 새해 첫 날이라는 별 의미 없는 날에 혼자서 커피샵에서 이것 저것 정리하...  
15 신세한탄 가슴이 답답하면 꼭 혼자이게 된다. imagefile 484 2008-12-31
언제 어디서 무슨 일로 가슴이 답답해지면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취하는 지 몰라도 나는 우선 전화기를 들고 통화를 시도한다.그냥 목소리만 들을 수 있어도 좀 마음이 편해지고, 몇 마디 속상하다고 떠들 수만 있어도 도움이 ...  
14 신세한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질때 imagefile 516 2008-12-22
오랜 세월을 살아오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싶은 얘기가 있는 나날들은 많았다. 정확히는 시간상 어제가 되었지만 오늘이 그러했다. 지홍이는 그렇게 얘기했다. '유경이랑 얘기 안해?' 설마 내가 마누라와 얘기를 안하기야 했겠는가...  
13 신세한탄 참을수 없는 존재의 시시함 1 486 2007-03-16
제목만 들어도 한번쯤 들어보고 싶어지는 느낌을 누구나 받을 수 밖에 없다.. 설마 멜로디가 궁금할 사람이 있을까? 물론 가사가 무슨 내용인지가 가장 궁금할거다... 이승환 - 참을수 없는 존재의 시시함 나일 먹지 않는 것이...  
12 신세한탄 참 행복하다... 363 2007-03-15
비록 한숨도 못자고... 그렇게 힘겨워하면서 보낸 하룻밤이거늘... 이 새벽녘에 우연히 틀게 된...음악.. 그 속에서 위로를 받고 위안을 받는다니 참으로 축복받은 인생이다 얼마전만 해도 음악을 귀로도 듣지 못해서 참으로 괴로...  
11 신세한탄 주인장 자리 비웁니다 6 imagefile 498 2006-08-20
사실 이글이 한참 전에 올라왔어야 하는건데... 너무 늦게 공지가 떴군요.. 개인적인 사정과 집안 사정과 스케쥴 관계로 짧지 않은 기간동안 자리를 비울것 같습니다 ( 그동안도 쭉 그래왔구요;; ) 들려주시는 분도 적으신데......  
10 신세한탄 언제까지 욕먹고 욕하며 살까? 11 imagefile 405 2006-05-26
학교에서 대학원 학생증 발급을 신청받은게 작년 11월이었고 난 오늘 대학원학생증을 발급 받았다 그러니까 6개월이 걸린셈이다 5월 17일까지 발급을 완료하겠다는 공지가 떴었고 난 17일에도 확인을 했지만 학생증은 나오지 않았...  
9 신세한탄 힘들다... 3 409 2006-03-01
홈페이지 운영에도 지쳐간다... 벌써 3월... 2월엔 많은 일들이 있었다 외할머니께서 미국에서 돌아가셨지만 가볼 수 없었고 그 슬픔은 아무에게 알리지도 않았고, 그 때문인지 누구 하나 위로해 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리고 친구...  
8 신세한탄 힘겨운 2006년의 출발 6 imagefile 397 2006-01-02
좋아 죽을 줄로만 알았던 2006년이 시작되었다 이승환 공연을 보고 좋아서 죽어가며 시작할 줄 알았던 새해의 첫 출발은 막히는 도로와 짜증이 가득하게 만드는 차들의 끼어들기로 힘겹게 시작했다 건조한 탓이었을까? 피로의 ...  
7 신세한탄 애정결핍인가? 10 imagefile 597 2005-12-14
많은 일들이 있었다 묵언수행 때문이기도 하지만 일일이 다 내뱉지 못하고 지나치곤 한다 내가 하는 말에 귀기울이는 사람이 없다는것... 애정결핍 증상일 수도 있겠지만... concentrating 해주지 않는 사람들 뿐이다 12월 초...  
6 신세한탄 묵언수행 1 imagefile 463 2005-12-05
불교 신자도 아니고 수행 따위를 할 만한 존재도 안되지만... 언젠가부터 말을 줄이고 있다 억울해서 미쳐버릴것 같은 일에도.... 누군가가 나를 모함하는 얘기를 듣고서도 내 의견이 99.999% 옳다는 확신이 들때도... 몇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