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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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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3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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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it2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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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 2009-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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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는 거짓말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당신이라면 이런 굴욕 앞에서, 시련 앞에서 이럴 수도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라면 살아남기를 바랬습니다. 비록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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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it2
가장 최근의 만남에서 이별까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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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 | 2009-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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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로 바람을 쐬러 나가서 친구에게 끝없이 이름을 언급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을 내 욕심을 채우고자 내 곁에 두는 무리수를 감행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거짓말로 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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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it2
Com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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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 2009-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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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최고...의 남자들은 모두 최고의 여자가 곁에 있었다. 난 이미 최고이며 앞으로 최고가 될 것이고 결국 최고로 남을 것이다. 단 한 순간도 누군가에게 졌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단 한 번도 누군가에게 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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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it2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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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 2009-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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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러저러한 사연으로 인해서 긴장을 했다가 풀었다고 반복하는 생활을 하는 도중에 바쁘게 지낸답시고 열심히 살아보고 있는데... SI는 아닌지 몰라도 한 달 가까이 감기 기운에 ㅠ.ㅠ 오늘은 출근하고 3시간을 못 채우고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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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it2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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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 2009-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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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너를 정리하려고 해 혹시라도 개운해하거나 서운해하지는 마 ^^ 내가 놓아주지 않으면... 넌 나를 신경쓰지 않을지 몰라도 넌 느끼지 못 할지 몰라도 내가 놓아주지 않으면... 마음 편히 아무것도 할 수 없을거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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