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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로그로 갈아탑니다. (Zog는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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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3 |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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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최신영 결혼식 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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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201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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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장가가다
한전 입사하겠다고 논술 공부 도와달라던 녀석이 장가를 갔다. 학교 도서관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찍기만 하고 말도 못 붙이던 놈이었는데... 참 착한 녀석. 활달하진 않지만 꽉 막히지도 않은. 술을 마시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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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후배 영준이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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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201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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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결혼식을 몇 일 앞두고 갑작스런 사회 부탁. 내 입장에선 어려운 일이 아닌데다가 상대는 급하니 수락했다만. 짧고 간결하고 무미건조한 진행의 요구는 수용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뭐 원하는대로... 연애도 제대로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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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Han 이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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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201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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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아마 어쩌면 어머니 보다 날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이모님이 아닐까 생각한다. (참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내가 왜 이것 밖에 안되는지 스스로에게 묻곤 한다.) 미국으로 이민가신지가 30년이 되어간다. 이모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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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Tom N 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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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 201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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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동구 성내1동
과연 언제 어디다가 어떻게 적는 것이 좋은지. 어떻게든 적지 않는 것이 좋은지 고민을 많이 했었고, 지금도 한다. 잠깐 언급만 하고 우선 넘어가고자 한다. 아버지께서 해오시던 회사가 부도가 났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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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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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2010-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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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고 고마운 선물
200910.23 팀에서 생일 선물을 받았다. 케익과 함께 사무실에서 조촐한 파티도 했다. 어색했다. 쑥스럽다. 내가 표현하는 것도 쑥스럽고 어렵지만, 그런 표현을 받는 것에는 정말 익숙하지 않다. 가족이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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