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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title>
        <link>http://www.donit2.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20:28:42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11 Mar 2010 20:28:42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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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p in the air</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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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h1267998852332&gt;Movie and Life&lt;/H3&gt;
&lt;P&gt;난 참으로 영화광은 아니다.&lt;/P&gt;
&lt;P&gt;하지만, 꽤 많은 영화를 봤고, 또 많은 영화를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지간한 국내 영화는 빼먹지 않고 다 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영화들은...)&lt;/P&gt;
&lt;P&gt;21세기가 접어들면서부터는 주로 영화는 모니터를 통해서 보았다.&lt;/P&gt;
&lt;P&gt;비용과 시간과 함께 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에서 - 혼자서 영화관에 가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혼자 있는 남성 관객을 향한 불쾌한 시선들은 상관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쇼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소설이나 시, 음악 등 예술 작품이라면 -&amp;nbsp;비단 영화만이 아니라 - 삶을 얘기하고 서술하고 노래한다.&lt;/P&gt;
&lt;P&gt;~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록 내 삶이 투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지만, 누군가의 삶은 투영되어 있다.&lt;/P&gt;
&lt;P&gt;그리고, 꽤 많은 이들의 자화상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영화가 좋다.&lt;/P&gt;
&lt;P&gt;시각적이고 청각적임과 동시에 같은 사건을, 같은 사연을 나와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려는 감독과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분 탓일까?&lt;/P&gt;
&lt;P&gt;글도 나쁘진 않지만, 좀 더 직관적으로 와닿는 부분이 나를 끌어당기는 느낌이랄까?&lt;/P&gt;
&lt;P&gt;음악을 사랑하는 이유와는 사뭇 다르다.&lt;/P&gt;
&lt;P&gt;짧은 시간에 한정된 음과 가사를 통한 전달과 달리, 꽤 긴 시간과 많은 대사 등으로 전달하는 메세지는 강력한 매력이라 생각한다.&lt;/P&gt;
&lt;H3 id=h1267999239358&gt;Up in the air&lt;/H3&gt;
&lt;P&gt;나도 언제 어디서 왜 받았는지 모를 영화들이 하드디스크에 잔뜩 저장되어있고 그 중 눈에 띄는 폴더명의 파일을 실행했다.&lt;/P&gt;
&lt;P&gt;&apos;목적지 없이 떠도는 당신의 인생 괜찮나요&apos; 라는 글귀가 나를 자극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나 그렇듯이 (스토리나 전개 따위는 가능한한 모르려고 노력한다.) 아무것도 모른채 보기 시작했다.&lt;/P&gt;
&lt;P&gt;u.i.the.a 라고만 써있어서 영화 제목도 모른채 보기 시작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0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1310.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과연 미친듯이 모든 것을 다 바쳐서 행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1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1321.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나는 과연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lt;/P&gt;
&lt;P&gt;화내고 어이없어하면서 항변을 하거나 혹은 담담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나오고, 조지 클루니가 등장한다.&lt;/P&gt;
&lt;P&gt;그리고 그의 이 대사가 나를 영화를 보는 내내 생각하게 만들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2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1506.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본인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고민할까?&lt;/P&gt;
&lt;P&gt;&lt;BR&gt;그는 내가 알기론 국내엔 존재하지 않거나 활성화되지 않은 직업을 가졌다.&lt;/P&gt;
&lt;P&gt;&apos;해고 대행 전문가&apos; 정도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고객도 반기지는 않는다.&lt;/P&gt;
&lt;P&gt;듣기 싫은 소리를 해야만 한다.&lt;/P&gt;
&lt;P&gt;고객에게 연민을 느낄 수 있다.&lt;/P&gt;
&lt;P&gt;정도를 나와 같은 고충이라고 한다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찾아갈 고객이 정해져있다.&lt;/P&gt;
&lt;P&gt;업무에 필요한 경비가 제공이 된다.&lt;/P&gt;
&lt;P&gt;꼭 상대에게 심리적 타격을 주게 된다.&lt;/P&gt;
&lt;P&gt;는 부분은 좀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가장 공감하고 주의 깊게 본 부분은 바로 이점이다.&lt;/P&gt;
&lt;P&gt;&apos;상대에 따라서 다른 표현과 표정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점&apos;&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3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055.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비행기 화장실에서 나눈 Sex를 얘기한다.&lt;/P&gt;
&lt;P&gt;참으로 부럽게 생각하는 부분이다.&lt;/P&gt;
&lt;P&gt;여자가 본인은 낮에 성공했다고 받아치는 정도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키스도 아닌 뽀뽀를 공.중.장.소.에서 하는 것조차 경범죄라거나 변태 등의 단어로 표현하는 이가 많은 이 땅에 살면서 그렇지 않은 이들과 만나고 대화하는 일은 결코 흔치 않은 경험이라고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lt;/P&gt;
&lt;P&gt;(뭐 굳이 내가 꼭 그렇게 살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나름의 스릴이란 것은 젊은 시절에 많이 겪고 살아봤으니 여한은 없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4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424.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화상으로 해고를 통보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비용 절감효과를 노린다.&lt;/P&gt;
&lt;P&gt;영화에서&amp;nbsp;여러차례 반복해서 언급되는 매너의 문제.&lt;/P&gt;
&lt;P&gt;해고 통보를 온라인으로 한다던지 (비록 화상이라지만)&lt;/P&gt;
&lt;P&gt;원나잇스탠들&amp;nbsp;대상을 버려두고 혼자 나오는 일이라던지&lt;/P&gt;
&lt;P&gt;이별 통보를 문자로 하는 일이라던지&lt;/P&gt;
&lt;P&gt;퇴사하겠다는 통보를 문자로 남긴다던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예의 없는, 혹은 격식을 갖추지 못하는 부분에 관한 언급이 잦다.&lt;/P&gt;
&lt;P&gt;쿨~ 함이 만사에 통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모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나도 어쩔 수 없이 sms를&amp;nbsp;사용하기는 하지만, 그 보다는 통화가 낫고&lt;/P&gt;
&lt;P&gt;비교할 수 없이 직접 만나서&amp;nbsp;보고&amp;nbsp;듣고 애기하는 것이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우선님&amp;nbsp;얘기는 아닙니다 -_-)&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5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901.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6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904.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7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909.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정말 꿈을 추구하는 사람이 이제는 더이상 없는 것일까?&lt;/P&gt;
&lt;P&gt;고객과의 만남에서 꿈을 묻지만, 99%는 아직도 그런 것을 묻는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lt;/P&gt;
&lt;P&gt;혹은, 아직은 그런 &apos;꿈&apos;을 꿀만 한 나이라는 눈빛을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과연 꿈도 희망도 없이 투자하고 일하고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lt;/P&gt;
&lt;P&gt;본인의 자식에게도 일찌감치 꿈 같은건 갖다 버리고, 현실에 순응하는 방법부터 배우라고 할 부모가 어디 있을까?&lt;/P&gt;
&lt;P&gt;(경험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옳은 것도 아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0 src=&quot;http://www.donit2.com/./files/cache/blogapi/blog/donit2http://www.donit2.com/./files/cache/blogapi/blog/donit2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3254.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1 src=&quot;http://www.donit2.com/./files/cache/blogapi/blog/donit2http://www.donit2.com/./files/cache/blogapi/blog/donit2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3257.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이 여자는 결국 정말 아름다운 다리에서 뛰어내려서 자살에 성공한다.&lt;/P&gt;
&lt;P&gt;누구나 슬프고 힘들면 그렇게 말한다는 주인공의 대사와 관객의 기대와는 다른 전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내가 생을 마감하겠다는 얘기를 했을 때도, 대부분은 그렇게 받아들였으리라 생각한다.&lt;/P&gt;
&lt;P&gt;가끔은 고민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때 정말 그만뒀다면, 그 사람들은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거나, 나에 대한 평가가 바뀌었을까?&lt;/P&gt;
&lt;P&gt;아니, 지금 생을 마감한다면 소용이 있을까?&lt;/P&gt;
&lt;P&gt;그렇게 쉽게 꺼내고 다짐 할 얘기는 아니지만, 고민스럽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2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3723.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자금이 부동산에 묶여 있어서 신혼여행을 못 가는 상황이라 사진이라도 가겠다는 아이디어와 동참해준 지인들이 만들어낸 환상의 조화.&lt;/P&gt;
&lt;P&gt;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 예비 부부와 그 뜻을 동참해준 그 지인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암으로 투병 중인 친구를 위해 같이 삭발한 친구들의 사진과 동급의 감동이었다.&lt;/P&gt;
&lt;P&gt;이런 배우자를 만나고 싶고, 이런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지만&lt;/P&gt;
&lt;P&gt;신혼 여행을 갈 수 있는 여유 정도는 갖추고 싶다.&lt;/P&gt;
&lt;P&gt;하지만, 이런 선택을 한 신랑도 결혼식 당일에 확신이 없어서 위기가 찾아온다.&lt;/P&gt;
&lt;P&gt;그리고 우리의 조지 클루니의 멋진 대사가 나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누구나 부조종사는 필요하다&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내가 목적지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운전하겠지만, 혹시라도 긴급한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조종사.&lt;/P&gt;
&lt;P&gt;부조종사를 믿고 의지 할 수 있어서 더욱 안전한 운행이 가능한 주조종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4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4409.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같은 비행기나 배를 타고 있고, 같이 조종하고 싶었는데...&lt;/P&gt;
&lt;P&gt;불행히도 나와 다른 편에 탑승해 있다는 상대의 통보는 참으로 마음도 아프고 힘겹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6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570/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4645.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부담이자 삶의 원동력이 되는 존재.&lt;/P&gt;
&lt;P&gt;사랑하는 대상. 가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이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는지는 모르겠다.&lt;/P&gt;
&lt;P&gt;다만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얘기와 생각이 담겨 있는 영화였다.&lt;/P&gt;
&lt;P&gt;마치 흘러가는 대사처럼 짧았지만...&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7:53:19 +0900</pubDate>
                        <category>남의것</category>
                        <category>Movie</category>
                        <category>Up in the air</category>
                                </item>
                <item>
            <title>Up in the air</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5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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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onit2.com/920549#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h1267998852332&gt;Movie and Life&lt;/H3&gt;
&lt;P&gt;난 참으로 영화광은 아니다.&lt;/P&gt;
&lt;P&gt;하지만, 꽤 많은 영화를 봤고, 또 많은 영화를 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지간한 국내 영화는 빼먹지 않고 다 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영화들은...)&lt;/P&gt;
&lt;P&gt;21세기가 접어들면서부터는 주로 영화는 모니터를 통해서 보았다.&lt;/P&gt;
&lt;P&gt;비용과 시간과 함께 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에서 - 혼자서 영화관에 가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혼자 있는 남성 관객을 향한 불쾌한 시선들은 상관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쇼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소설이나 시, 음악 등 예술 작품이라면 -&amp;nbsp;비단 영화만이 아니라 - 삶을 얘기하고 서술하고 노래한다.&lt;/P&gt;
&lt;P&gt;~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비록 내 삶이 투영되어 있지 않을 수 있지만, 누군가의 삶은 투영되어 있다.&lt;/P&gt;
&lt;P&gt;그리고, 꽤 많은 이들의 자화상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서 영화가 좋다.&lt;/P&gt;
&lt;P&gt;시각적이고 청각적임과 동시에 같은 사건을, 같은 사연을 나와 다른 시각으로 보여주려는 감독과 또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기분 탓일까?&lt;/P&gt;
&lt;P&gt;글도 나쁘진 않지만, 좀 더 직관적으로 와닿는 부분이 나를 끌어당기는 느낌이랄까?&lt;/P&gt;
&lt;P&gt;음악을 사랑하는 이유와는 사뭇 다르다.&lt;/P&gt;
&lt;P&gt;짧은 시간에 한정된 음과 가사를 통한 전달과 달리, 꽤 긴 시간과 많은 대사 등으로 전달하는 메세지는 강력한 매력이라 생각한다.&lt;/P&gt;
&lt;H3 id=h1267999239358&gt;Up in the air&lt;/H3&gt;
&lt;P&gt;나도 언제 어디서 왜 받았는지 모를 영화들이 하드디스크에 잔뜩 저장되어있고 그 중 눈에 띄는 폴더명의 파일을 실행했다.&lt;/P&gt;
&lt;P&gt;&apos;목적지 없이 떠도는 당신의 인생 괜찮나요&apos; 라는 글귀가 나를 자극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나 그렇듯이 (스토리나 전개 따위는 가능한한 모르려고 노력한다.) 아무것도 모른채 보기 시작했다.&lt;/P&gt;
&lt;P&gt;u.i.the.a 라고만 써있어서 영화 제목도 모른채 보기 시작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0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1310.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과연 미친듯이 모든 것을 다 바쳐서 행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1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1321.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나는 과연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lt;/P&gt;
&lt;P&gt;화내고 어이없어하면서 항변을 하거나 혹은 담담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나오고, 조지 클루니가 등장한다.&lt;/P&gt;
&lt;P&gt;그리고 그의 이 대사가 나를 영화를 보는 내내 생각하게 만들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2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1506.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본인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고민할까?&lt;/P&gt;
&lt;P&gt;&lt;BR&gt;그는 내가 알기론 국내엔 존재하지 않거나 활성화되지 않은 직업을 가졌다.&lt;/P&gt;
&lt;P&gt;&apos;해고 대행 전문가&apos; 정도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떤 고객도 반기지는 않는다.&lt;/P&gt;
&lt;P&gt;듣기 싫은 소리를 해야만 한다.&lt;/P&gt;
&lt;P&gt;고객에게 연민을 느낄 수 있다.&lt;/P&gt;
&lt;P&gt;정도를 나와 같은 고충이라고 한다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찾아갈 고객이 정해져있다.&lt;/P&gt;
&lt;P&gt;업무에 필요한 경비가 제공이 된다.&lt;/P&gt;
&lt;P&gt;꼭 상대에게 심리적 타격을 주게 된다.&lt;/P&gt;
&lt;P&gt;는 부분은 좀 다르다고 할 수 있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가장 공감하고 주의 깊게 본 부분은 바로 이점이다.&lt;/P&gt;
&lt;P&gt;&apos;상대에 따라서 다른 표현과 표정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점&apos;&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3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055.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비행기 화장실에서 나눈 Sex를 얘기한다.&lt;/P&gt;
&lt;P&gt;참으로 부럽게 생각하는 부분이다.&lt;/P&gt;
&lt;P&gt;여자가 본인은 낮에 성공했다고 받아치는 정도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키스도 아닌 뽀뽀를 공.중.장.소.에서 하는 것조차 경범죄라거나 변태 등의 단어로 표현하는 이가 많은 이 땅에 살면서 그렇지 않은 이들과 만나고 대화하는 일은 결코 흔치 않은 경험이라고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lt;/P&gt;
&lt;P&gt;(뭐 굳이 내가 꼭 그렇게 살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나름의 스릴이란 것은 젊은 시절에 많이 겪고 살아봤으니 여한은 없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4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424.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BR&gt;화상으로 해고를 통보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비용 절감효과를 노린다.&lt;/P&gt;
&lt;P&gt;영화에서&amp;nbsp;여러차례 반복해서 언급되는 매너의 문제.&lt;/P&gt;
&lt;P&gt;해고 통보를 온라인으로 한다던지 (비록 화상이라지만)&lt;/P&gt;
&lt;P&gt;원나잇스탠들&amp;nbsp;대상을 버려두고 혼자 나오는 일이라던지&lt;/P&gt;
&lt;P&gt;이별 통보를 문자로 하는 일이라던지&lt;/P&gt;
&lt;P&gt;퇴사하겠다는 통보를 문자로 남긴다던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예의 없는, 혹은 격식을 갖추지 못하는 부분에 관한 언급이 잦다.&lt;/P&gt;
&lt;P&gt;쿨~ 함이 만사에 통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모양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나도 어쩔 수 없이 sms를&amp;nbsp;사용하기는 하지만, 그 보다는 통화가 낫고&lt;/P&gt;
&lt;P&gt;비교할 수 없이 직접 만나서&amp;nbsp;보고&amp;nbsp;듣고 애기하는 것이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우선님&amp;nbsp;얘기는 아닙니다 -_-)&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5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901.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6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904.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57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2909.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정말 꿈을 추구하는 사람이 이제는 더이상 없는 것일까?&lt;/P&gt;
&lt;P&gt;고객과의 만남에서 꿈을 묻지만, 99%는 아직도 그런 것을 묻는 나를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본다.&lt;/P&gt;
&lt;P&gt;혹은, 아직은 그런 &apos;꿈&apos;을 꿀만 한 나이라는 눈빛을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지만, 과연 꿈도 희망도 없이 투자하고 일하고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lt;/P&gt;
&lt;P&gt;본인의 자식에게도 일찌감치 꿈 같은건 갖다 버리고, 현실에 순응하는 방법부터 배우라고 할 부모가 어디 있을까?&lt;/P&gt;
&lt;P&gt;(경험적으로 그런 사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옳은 것도 아니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0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3254_1.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1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3257_1.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이 여자는 결국 정말 아름다운 다리에서 뛰어내려서 자살에 성공한다.&lt;/P&gt;
&lt;P&gt;누구나 슬프고 힘들면 그렇게 말한다는 주인공의 대사와 관객의 기대와는 다른 전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 내가 생을 마감하겠다는 얘기를 했을 때도, 대부분은 그렇게 받아들였으리라 생각한다.&lt;/P&gt;
&lt;P&gt;가끔은 고민을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때 정말 그만뒀다면, 그 사람들은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거나, 나에 대한 평가가 바뀌었을까?&lt;/P&gt;
&lt;P&gt;아니, 지금 생을 마감한다면 소용이 있을까?&lt;/P&gt;
&lt;P&gt;그렇게 쉽게 꺼내고 다짐 할 얘기는 아니지만, 고민스럽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2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3723.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자금이 부동산에 묶여 있어서 신혼여행을 못 가는 상황이라 사진이라도 가겠다는 아이디어와 동참해준 지인들이 만들어낸 환상의 조화.&lt;/P&gt;
&lt;P&gt;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 예비 부부와 그 뜻을 동참해준 그 지인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암으로 투병 중인 친구를 위해 같이 삭발한 친구들의 사진과 동급의 감동이었다.&lt;/P&gt;
&lt;P&gt;이런 배우자를 만나고 싶고, 이런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지만&lt;/P&gt;
&lt;P&gt;신혼 여행을 갈 수 있는 여유 정도는 갖추고 싶다.&lt;/P&gt;
&lt;P&gt;하지만, 이런 선택을 한 신랑도 결혼식 당일에 확신이 없어서 위기가 찾아온다.&lt;/P&gt;
&lt;P&gt;그리고 우리의 조지 클루니의 멋진 대사가 나온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누구나 부조종사는 필요하다&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내가 목적지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운전하겠지만, 혹시라도 긴급한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조종사.&lt;/P&gt;
&lt;P&gt;부조종사를 믿고 의지 할 수 있어서 더욱 안전한 운행이 가능한 주조종사.&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4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4409.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같은 비행기나 배를 타고 있고, 같이 조종하고 싶었는데...&lt;/P&gt;
&lt;P&gt;불행히도 나와 다른 편에 탑승해 있다는 상대의 통보는 참으로 마음도 아프고 힘겹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66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549/920/U.I.The.A.2009.DVDRip.XviD-MAXSPEED.avi_20100308_074645.jpg&quot; width=1216 height=640&gt;&lt;/P&gt;
&lt;P&gt;부담이자 삶의 원동력이 되는 존재.&lt;/P&gt;
&lt;P&gt;사랑하는 대상. 가족.&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감독이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는지는 모르겠다.&lt;/P&gt;
&lt;P&gt;다만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얘기와 생각이 담겨 있는 영화였다.&lt;/P&gt;
&lt;P&gt;마치 흘러가는 대사처럼 짧았지만...&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7:5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횡설수설</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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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BR&gt;아프다.&lt;/P&gt;
&lt;P&gt;힘들다.&lt;/P&gt;
&lt;P&gt;어렵다.&lt;/P&gt;
&lt;P&gt;괴롭다.&lt;/P&gt;
&lt;P&gt;안타깝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밤새 아무리 코미디 프로그램을 봐도 웃음이 나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담배를 아무리 태워봐도 뿌연 연기 조차 보이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제 먹다 남은 위스키의 독한 맛이 느껴지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진한 피로감은 몰려오지만 눈이 감기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잘 못 된것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3:57:51 +0900</pubDate>
                        <category>donit2</category>
                                </item>
                <item>
            <title>일희일비.</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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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2010.03.03 수요일에 팀원들과 북한산 등반을 했다.&lt;/P&gt;
&lt;P&gt;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가볍게 나선 등산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쫙 붙는 블랙진에 정장용 구두를 신고도 설악산을 오르곤했던지라 등산 따위 아주 우습지도 않고 귀찮게만 느껴졌다.&lt;/P&gt;
&lt;P&gt;게다가 걸리적 거리는 팀원들과의 등산이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착각은 거기까지였다.&lt;/P&gt;
&lt;P&gt;운동화는 평지에서도 너무 미끄러운 타입이었고, 북한산에서 우리가 택했던 등산로가 온통 돌길이었다.&lt;/P&gt;
&lt;P&gt;(돌아오는 택시 기사가 북한산 매니아였는데, 그 분의 말에 따르자면 북한산은 원래 돌길만 있는 모양이긴 한 모양이더만서도 -_-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몇 일전에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아서, 산 중턱부터는 너무 미끄러워서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었다.&lt;/P&gt;
&lt;P&gt;물론 눈길이 나타날 때 즈음부터 내 다리도 풀렸다.&lt;/P&gt;
&lt;P&gt;과도한 운동부족에 극심한 스트레스도 한 몫했는지 친구 말처럼 난 저질체력의 소유자로 변신되어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정상을 눈 앞에 두고 내려와야만 했다. (사실 정상까지는 거리가 꽤 됐지만... 이런 표현을 한 번 정도 해보고 싶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포스팅도 했던 것 같은데...) 그 동안 미뤄왔거나 계획한 일들을 하나 하나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lt;/P&gt;
&lt;P&gt;오피스텔 지하에 마련된 헬스장에서 운동도 그런 계획 중 하나였는데, 저질체력을 몸소 깨닫고 더욱 절실함이 생겼다.&lt;/P&gt;
&lt;P&gt;하지만, 다리에 알은 운동 계획을 좀 더 미루는 효과를 불러왔다. ㅡㅡ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등반 후엔 회식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급히 걸려온 전화에 회식은 불참하였다.&lt;/P&gt;
&lt;P&gt;그리고, 내게 몸 뿐 아닌 마음의 고통이 함께 찾아왔다.&lt;/P&gt;
&lt;P&gt;인정할 수 없던 현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 하나 계획들을 실행에 옮기고, 복잡하던 머리 속이 점차 투명해졌다.&lt;/P&gt;
&lt;P&gt;한참을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일들일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아서 참 어려웠던 시간이 지나감을 느꼈다.&lt;/P&gt;
&lt;P&gt;그리고, Refresh 되는 느낌과 함께 찾아온 시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딱 1년전의 그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무언가 딱 맞아 떨어지는 이상한 기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소한 일에 쉽게 반응하는 타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을 딱 두번 느꼈는데 일년의 간격을 두고 벌어지다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가지로 발버둥도 치고, 외면도 하고, 극복도 해보려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길진 않지만, 짧지도 않은 삶 가운데서 중대한 결심을 하고 실천에 옮기려던 단 두번의 시기.&lt;/P&gt;
&lt;P&gt;하필 그 시기에 찾아온 반복된 시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늘이 나를 버린 것일까?&lt;/P&gt;
&lt;P&gt;아니, 하나님께서 나를 드디어 버리신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애 처음으로 주의 뜻을 의심하게 되었다.&lt;/P&gt;
&lt;P&gt;내가. 그리도 지은 죄가 많았던가?&lt;/P&gt;
&lt;P&gt;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옳지 않은 길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살아온 내게 이번 시련은 너무도 가혹하다.&lt;/P&gt;
&lt;P&gt;그리고, 짊어지고 가기엔 너무 무거운 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을 향해 보여주고 싶은 욕심으로 선택한 두번째 삶.&lt;/P&gt;
&lt;P&gt;억울하지 않게 살기 위해서 발버둥치고 있는 내게 불면의 시간이라니..&lt;/P&gt;
&lt;P&gt;&lt;BR&gt;희.희.희.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흐흐 거리며 포스팅하는 순간이 조만간에 생길지도 모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희일비하며 살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살지도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러고 싶지 않지만.&lt;/P&gt;
&lt;P&gt;이번 한번은 비.에 이은 희.가 왔으면 좋겠다.&lt;/P&gt;
&lt;P&gt;충분히 희희거릴 준비는 되어있다.&lt;/P&gt;
&lt;P&gt;단 한번.&lt;/P&gt;
&lt;P&gt;마지막으로 일희.하는 순간이 오기를 기원한다.&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img&gt;&lt;IMG class=xe_filesrl_920543 src=&quot;./files/attach/images/568075/498/920/P091122007.jpg&quot; width=812 height=487&gt;&lt;BR&gt;오사카 공항의 맥더널에서 시간에 따라 흡연이 가능함에 놀라며..&lt;/P&gt;
&lt;P&gt;출국 시간에 임박해서 끼니를 때우러갔었지만, 흡연이 가능한 시간이었다.&lt;/P&gt;
&lt;P&gt;담배가 피우고 싶었다기보다는 공항내 패스트푸드점에서 흡연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음에 놀랐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주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일.희.가 조만간 오길 기대하면서...&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2:13:44 +0900</pubDate>
                        <category>donit2</category>
                        <category>북한산</category>
                        <category>등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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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희일비.</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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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2010.03.03 수요일에 팀원들과 북한산 등반을 했다.&lt;/P&gt;
&lt;P&gt;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가볍게 나선 등산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쫙 붙는 블랙진에 정장용 구두를 신고도 설악산을 오르곤했던지라 등산 따위 아주 우습지도 않고 귀찮게만 느껴졌다.&lt;/P&gt;
&lt;P&gt;게다가 걸리적 거리는 팀원들과의 등산이라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착각은 거기까지였다.&lt;/P&gt;
&lt;P&gt;운동화는 평지에서도 너무 미끄러운 타입이었고, 북한산에서 우리가 택했던 등산로가 온통 돌길이었다.&lt;/P&gt;
&lt;P&gt;(돌아오는 택시 기사가 북한산 매니아였는데, 그 분의 말에 따르자면 북한산은 원래 돌길만 있는 모양이긴 한 모양이더만서도 -_-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다가 몇 일전에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아서, 산 중턱부터는 너무 미끄러워서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었다.&lt;/P&gt;
&lt;P&gt;물론 눈길이 나타날 때 즈음부터 내 다리도 풀렸다.&lt;/P&gt;
&lt;P&gt;과도한 운동부족에 극심한 스트레스도 한 몫했는지 친구 말처럼 난 저질체력의 소유자로 변신되어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정상을 눈 앞에 두고 내려와야만 했다. (사실 정상까지는 거리가 꽤 됐지만... 이런 표현을 한 번 정도 해보고 싶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포스팅도 했던 것 같은데...) 그 동안 미뤄왔거나 계획한 일들을 하나 하나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lt;/P&gt;
&lt;P&gt;오피스텔 지하에 마련된 헬스장에서 운동도 그런 계획 중 하나였는데, 저질체력을 몸소 깨닫고 더욱 절실함이 생겼다.&lt;/P&gt;
&lt;P&gt;하지만, 다리에 알은 운동 계획을 좀 더 미루는 효과를 불러왔다. ㅡㅡㅋ&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등반 후엔 회식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급히 걸려온 전화에 회식은 불참하였다.&lt;/P&gt;
&lt;P&gt;그리고, 내게 몸 뿐 아닌 마음의 고통이 함께 찾아왔다.&lt;/P&gt;
&lt;P&gt;인정할 수 없던 현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 하나 계획들을 실행에 옮기고, 복잡하던 머리 속이 점차 투명해졌다.&lt;/P&gt;
&lt;P&gt;한참을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일들일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아서 참 어려웠던 시간이 지나감을 느꼈다.&lt;/P&gt;
&lt;P&gt;그리고, Refresh 되는 느낌과 함께 찾아온 시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딱 1년전의 그 때와 같은 느낌이었다. 무언가 딱 맞아 떨어지는 이상한 기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소한 일에 쉽게 반응하는 타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을 딱 두번 느꼈는데 일년의 간격을 두고 벌어지다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가지로 발버둥도 치고, 외면도 하고, 극복도 해보려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길진 않지만, 짧지도 않은 삶 가운데서 중대한 결심을 하고 실천에 옮기려던 단 두번의 시기.&lt;/P&gt;
&lt;P&gt;하필 그 시기에 찾아온 반복된 시련.&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늘이 나를 버린 것일까?&lt;/P&gt;
&lt;P&gt;아니, 하나님께서 나를 드디어 버리신 것인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생애 처음으로 주의 뜻을 의심하게 되었다.&lt;/P&gt;
&lt;P&gt;내가. 그리도 지은 죄가 많았던가?&lt;/P&gt;
&lt;P&gt;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옳지 않은 길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살아온 내게 이번 시련은 너무도 가혹하다.&lt;/P&gt;
&lt;P&gt;그리고, 짊어지고 가기엔 너무 무거운 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세상을 향해 보여주고 싶은 욕심으로 선택한 두번째 삶.&lt;/P&gt;
&lt;P&gt;억울하지 않게 살기 위해서 발버둥치고 있는 내게 불면의 시간이라니..&lt;/P&gt;
&lt;P&gt;&lt;BR&gt;희.희.희.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흐흐 거리며 포스팅하는 순간이 조만간에 생길지도 모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희일비하며 살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살지도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러고 싶지 않지만.&lt;/P&gt;
&lt;P&gt;이번 한번은 비.에 이은 희.가 왔으면 좋겠다.&lt;/P&gt;
&lt;P&gt;충분히 희희거릴 준비는 되어있다.&lt;/P&gt;
&lt;P&gt;단 한번.&lt;/P&gt;
&lt;P&gt;마지막으로 일희.하는 순간이 오기를 기원한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2:1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아의 경기는 왜 예술적인가?</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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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BR&gt;&lt;/P&gt;
&lt;DIV class=&quot;eArea _hx&quot; type=&quot;hx&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H3 id=h1267775455467&gt;스케이팅&lt;/H3&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쇼트트랙을 응원하면서 처음으로 스케이팅을 조금 알게 되었다고 느꼈던 제게&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김연아 선수 이전에는 스치듯이 피겨 스케이팅을 보는 것이 전부 였습니다.&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퍼온 글을 남깁니다.&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lt;BR&gt;연아신의 경기를 보면 피겨를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다른 선수들의 경기보다 무엇인가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lt;BR&gt;왜 그럴까요?&lt;BR&gt;그래서 한번 나름대로 끄적여 봤습니다... 비루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래요...&lt;BR&gt;PGR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관계로 글이 다소 깁니다... 양해해 주시길...&lt;BR&gt;&lt;BR&gt;들어가기에 앞서...&lt;BR&gt;저는 피겨의 전문가도 아니구 그냥 연아팬으로서 인터넷에 떠돌아 댕기는 지식들을 끌어 모아 글을 쓰는지라...&lt;BR&gt;전문성이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lt;BR&gt;혹시나 틀린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lt;BR&gt;출처는 디씨 피갤, 연갤, 다음 일토방, 플라즈마님 글, 조선일보, 각종 블로그 되겠습니다...&lt;BR&gt;&lt;/P&gt;&lt;/DIV&gt;
&lt;HR&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피겨경기를 제대로 보실려면 어느정도 피겨에 대한 지식이 필요 합니다...&lt;BR&gt;피겨는 점프, 스핀,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점프에 대한 동영상입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EMBED id=NFPlayer56736 height=408 name=NFPlayer5673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FF8FEFD68806F2F31999D2A0111826C28D30&amp;amp;outKey=V123be0f2a573f42e7ffb9b4ae236e28da6e267fd850bba60f9479b4ae236e28da6e2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amp;nbsp;위의 영상에 나온 점프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다 보면 정말 끝도 없어지는 관계로 그냥 저런 점프가 있구나 정도로만 알면 되겠습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일단 아래 사진 하나 보시죠...&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2.uf.daum.net/image/203B5E1C4B8E541823BADA&quot;&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연아는 이쁩니다...(요건 사람마다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저정도면 굉~장~히 이쁩니다... ^^;)&lt;BR&gt;피겨라는 종목은 우열을 가리는 스포츠이기도 하지만 예술적인 면도 가미된 스포츠 입니다...&lt;BR&gt;따라서 못 생긴 사람이 하는거 보다야 예쁜 사람이 하는게 더 예뻐 보입니다...(이부분은 태클 많이 들어오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넘겨주시길...)&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연아선수는 가공할 만한 운동 능력을 갖었습니다...&lt;BR&gt;보통 다른 여싱들은 점프 하기 전에 도입속도를 줄여서 점프를 하는데, 연아선수는 도입속도 그대로 점프(라고 쓰고 &apos;공중에 몸을 던지다&apos;라고 받아들입니다.)를 합니다. 그러니 비거리가 어마어마 합니다...&lt;BR&gt;글로 아무리 써봐야 잘 이해가 되질 않는 관계로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고 아래 영상과 사진을 준비 했습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STRONG&gt;점프 비거리 비교 영상&lt;/STRONG&gt;&lt;BR&gt;&lt;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6A3M7-xEXhY&amp;amp;color1=0x2b405b&amp;amp;color2=0x6b8ab6&amp;amp;hl=en_US&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STRONG&gt;비거리 및 공중체공시간&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4.uf.daum.net/image/191CEE1C4B8E546B594EF3&quot;&gt;&lt;BR&gt;&lt;BR&gt;비거리 비교 사진&lt;/STRONG&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5.uf.daum.net/image/183AB91C4B8E5488242BD6&quot;&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정말 후덜덜 합니다... 비거리만 대단한게 아니라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는 점프력 또한 어마어마 합니다...&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B&gt;폭발적인 점프력&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3.uf.daum.net/image/1576B31D4B8E54AE1FB8B2&quot;&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1.uf.daum.net/image/15243D1B4B8E54D044C810&quot;&gt;&lt;BR&gt;&lt;BR&gt;플라잉 싯스핀 할때&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3.uf.daum.net/image/18280F1E4B8E55050980F5&quot;&gt;&lt;/B&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이건 뭐...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lt;BR&gt;&lt;BR&gt;연아 선수는 이런 어마어마한 운동능력에 교과서적인 점프를 뜁니다...&lt;BR&gt;깔끔한 도입플로우... 가공할 점프력... 완벽한 공중자세... 엄청난 비거리... 깔끔한 랜딩 플로우...&lt;BR&gt;보통 여싱들은 점프의 정의 대로 뛰기에는 너무 어려워(어릴때 잘못 배워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이래서 조기교육이 중요 하다는... ㅡㅡ;;)ISU 룰북에 나와있는 점프의 정의 대로 뛰지 않고 지 맘대로 뛰는 점퍼 들도 태반입니다... 대표적으로 옆국의 아사다 마... 가 있습니다.&lt;BR&gt;이러니 연아선수랑 다른 여싱들의 점프가 달라 보이지요...&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점프는 공부 하실때 궤적으로 이해 하셔야 제대로 이해 하실수 있습니다...&lt;BR&gt;단순히 3F은 인엣지, 3Lz는 아웃엣지로 뛰는 점프다 라고 이해하시면 그 점프가 갖는 매력을 제대로 느낄수 없습니다...&lt;BR&gt;아래는 연아 선수가 3F + 3T 뛸때의 진입 궤적입니다..&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B&gt;점프 도약전의 플립 궤적&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2.uf.daum.net/image/1274F01D4B8E559B10568A&quot;&gt;&lt;/B&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이런 점프들은 똑같은 점프라 할지라도 여러가지 이유로 GOE(가산점)를 높게 받습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B&gt;GOE 레벨업&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2.uf.daum.net/image/2020981C4B8E55DC39F97F&quot;&gt;&lt;/B&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연아 선수가 뛰는 점프중 딜레이드 점프가 있는데 이건 점프의 다른 종류가 아니라 점프질이 굉장히 좋은 점프 입니다...&lt;BR&gt;아래 영상에서 보듯 최고점에 도달하기까지 3회전 중 반바퀴만 돌고 정점을 찍은 후 내려오는 과정에서 나머지 2.5바퀴를 돕니다...&lt;BR&gt;GOE 레벨업 조건을 충족하므로 높은 가산점을 받는 요건이 됩니다...&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3Lz 딜레이드 점프&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uccfs.paran.com/PUD/ra/power/IMG/20091223/1261502244_200912230218244293251301_0.jpg&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lt;BR&gt;연아 선수는 점프의 앞 뒤에 안무를 배치 함으로써 다른 선수들과 차별을 둡니다...&lt;BR&gt;다른 선수들은 점프 뛰고 랜딩하기도 바쁘고 힘든데 안무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lt;BR&gt;이 부분도 이따가 설명드릴 PCS의 트랜지션 부분에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 align=center&gt;&lt;B&gt;이너바우어 + 스프레드 이글 + 2A + 2T + 2Lo(타노)&lt;BR&gt;&lt;EMBED height=27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1632ED054B8CAF1F2315E6&gt;&lt;BR&gt;올림픽 거쉰 3Lz&lt;BR&gt;&lt;EMBED height=27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src=http://cfile209.uf.daum.net/original/162FD5034B8CAF122F7099&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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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과감한 도입 + 공중자세 + 충분하다 못해 남아도는 거리와 높이 + 완벽한 랜딩 + 랜딩후 끊김없이 이어지는 안무.동작 + 음악과의 조화 게다가 이 점프는 딜레이드 점프입니다.&lt;BR&gt;단순히 활주 + 점프하는 선수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며 왜 연아양 점프에 GOE 즉 수행등급을 높게 줄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줍니다.&lt;BR&gt;외국 해설에서 연아양 프로그램이 어렵다라는 표현을&amp;nbsp;&amp;nbsp;자주 볼 수 있으실 겁니다.&lt;BR&gt;위 점프의 예처럼 ,각 기술요소(점프.스핀.스파이럴.스텝)마다 쉬어갈 틈 없이 전체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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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연아선수의 가공할 신체적 능력은 탄탄한 몸에서 나옵니다...&lt;BR&gt;보통 경기 보면 호리호리 하고 가냘퍼 보이지만 연아선수의 몸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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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등근육&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1.uf.daum.net/image/19739B134B8E5754AD931B&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5.uf.daum.net/image/20739B134B8E5754AE9552&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4.uf.daum.net/image/12739B134B8E5755AF6DA8&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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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위의 사진에서 보듯 정말 빼기도 힘들다는 등근육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lt;BR&gt;이런 근력은 점프를 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지만 그렇다고 근력만 좋으면 유연성이 굉장히 떨어집니다...&lt;BR&gt;근력과 유연성은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lt;BR&gt;단풍나라의 조애니 로셰트 형님은 근육이 상당한 관계로 유연성이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lt;BR&gt;연아선수의 몸은 근력과 유연성이 굉장히 이상적으로 조합된 한마디로 신이 내린 몸이라 하겠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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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신체 비율을 보자면...&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신체비율&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5.uf.daum.net/image/154FFD124B8E57920EF519&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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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서양인 못지않은 김연아의 &apos;황금 몸매&apos;의 가장 큰 특징은 긴 팔과 다리입니다.&lt;BR&gt;1m64의 키에 체중 47㎏인 김연아의 하체 길이(허리~복사뼈)는 96㎝. 목 아래에서부터 허리까지 잰 상체 길이(50㎝)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lt;BR&gt;패션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씨는 &quot;일반인은 상·하체 비율이 4.5대 5.5만 돼도 다리가 긴 편에 속한다&quot;며&lt;BR&gt;&quot;이렇게 다리가 긴 덕분에 똑같이 회전을 해도 회전이 크고 우아해 보이는 것&quot;이라고 말합니다.&lt;BR&gt;가늘고 긴 팔(68㎝)도 김연아의 &apos;금빛 표현력&apos;을 돕습니다.&lt;BR&gt;정재영 제림성형외과 원장은 &quot;보통 사람들은 양팔을 편 길이와 키가 비슷한데&lt;BR&gt;김연아 선수는 두 팔 길이에 어깨너비(46㎝)를 더하면 180㎝가량이 될 정도로 팔이 길다&quot;고 합니다.&lt;BR&gt;&lt;BR&gt;이런 신체 비율에서 연아의 우아함이 나옵니다...&lt;BR&gt;똑같은 안무를 하더라도 다른 선수 보다 훨씬 더 동작이 커 보이고 우아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 신체 비율에 있습니다...&lt;BR&gt;같은 한국인이지만 정말이지... 새로운 종의 탄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ㅡㅡ;;&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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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스핀 부분을 보자면...&lt;BR&gt;&lt;B&gt;싯스핀...&lt;BR&gt;&lt;/P&gt;&lt;/B&gt;
&lt;P align=center&gt;08-09시즌 죽음의 무도&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009288/201001/1262273451_Untitled-1.gif&quot;&gt;&lt;BR&gt;&lt;BR&gt;09-10시즌 007&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009288/201001/1262273451_Untitled-2.gif&quot;&gt;&lt;/P&gt;&lt;B&gt;
&lt;P&gt;&lt;/B&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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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마의 GOE 0.5벽을 넘고 0.6을 가산점을 받은 싯스핀 입니다.&lt;BR&gt;08~09시즌만해도 캐치풋에서 스트레칭 트위스트로 바꾸는 과정에서 상체가 약간 위로 올라가는데 올시즌은 08~09보다 덜 올라가는걸보면 연아신이 얼마나 연습했는지 알수있습니다. 자세도 더낮아졌습니다...&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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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유나스핀&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3.uf.daum.net/image/1701EF134B8E59B06E2443&quot;&gt;&lt;BR&gt;&lt;BR&gt;멋진 레이백스핀&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4.uf.daum.net/image/1338B0104B8E59DEB0D009&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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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카멜=낙타&lt;BR&gt;원래는 누워서 다리를 쭉 뻗어서 ㅜ자를 만드는 스핀이었는데 이 스핀에서 연아가 고난이도의 자세로 변화시켰기 때문에 연아의 이름을 붙여서 초기에는 유나카멜이라고 부르다가 요샌 유나스핀이라고 부릅니다.&lt;BR&gt;승냥이들 사이에서 유나스핀이라고 불리다가 유투브에 홍보하고 대회때마다 배너로도 많이 쓰다보니 해외 피겨팬들이나 해설가들도 유나스핀을 인정하고 볼때마다 칭찬하고 있답니다.&lt;BR&gt;&lt;BR&gt;연아의 이런 스핀을 따라해보려고(?) 많은 선수들이 애를 썼으나 포지션이 시망인 관계로.....&lt;BR&gt;2008년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 갈라쇼 피날레에서 연아가 보란듯이 선보인 뒤로는 유나스핀을 따라하던 한 선수가 그 뒤로 유나스핀 따라하기를 그만뒀다는 일화가..&lt;BR&gt;&lt;BR&gt;몸을 그냥 굽히는게 아니라 허리와 다리가 빙판과 수평이되게 몸을 완전히 눕히고 시선은 천장을 보기때문에..&lt;BR&gt;정말 아무나 할수없는.. 일반인이 했다간 자칫하면 허리가 나갈수 있는 고난이도의 동작(그와중에 팔동작까지 신경쓰는 섬세한 연아...)입니다.&lt;BR&gt;&lt;BR&gt;이제는 스텝 부분을 살펴 볼텐데요...&lt;BR&gt;글 굉장히 깁니다... 쓰는 저도 헷갈려 죽겠습니다... 담배라도 한대 피고 와야 겠군요... ^^;&lt;BR&gt;&lt;BR&gt;&lt;/P&gt;&lt;/DIV&gt;
&lt;H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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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스텝은 선수의 스케이팅 기술을 판가름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 입니다...&lt;BR&gt;연아선수의 스케이팅 기술(SS)은 08-09시즌 쇼트 프로그램 &apos;죽음의 무도&apos;이후로 타 여싱과는 다른 레벨로 올라섰다고 보시면 됩니다...&lt;BR&gt;&lt;BR&gt;연아선수는 깊은 엣지를 씁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lt;BR&gt;깊은 엣지가 어떤것이냐... 아래 사진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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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깊은엣지&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06/06/93/b0041193_4a29eb9cd2351.jpg&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pds6.egloos.com/pds/200712/17/87/c0069587_4766862e74f2a.jpg&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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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쉽게 말해서 스케이트날과 빙판의 각이 작으면 작을수록 깊은 엣지 입니다...&lt;BR&gt;각이 작을수록 넘어질 위험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걸 속도와 기술로 극복 하는 겁니다...&lt;BR&gt;깊은 엣지 사용은 피겨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데 탑싱이라는 선수들도 엣지가 얕은 선수들이 태반입니다...&lt;BR&gt;가장 기본적인걸 가장 완벽하게 해내는 연아선수... 여기에서 부터 연아선수의 예술성이 나옵니다...&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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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lt;FONT color=#4682b4&gt;&quot;스케이팅에서 에지를 자유자재로 쓴다는 것은 단순히 하지장 부분을 이리저리 움직여서 깊은 에지를 보여준다는 것이 아니라&lt;BR&gt;얼마나 스케이터가 빙면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느냐를 보는 한 기준입니다.&lt;BR&gt;이것은 스케이터가 얼마나 몸의 중심을 잘 컨트롤 하는가도 관련이 있습니다.&lt;BR&gt;&lt;BR&gt;김연아 선수 스텝 시퀀스에서 가장 독보적인 것은 기본적인 스케이팅 및 기술 구사의 명확성과 음악과의 조화입니다.&lt;BR&gt;난해하고 여러 부분에서 밀고 당기는 것을 캐치하여 플로우를 조절하고 있죠.&lt;BR&gt;&lt;BR&gt;초반 러닝, 토스텝 이후, 서로 다른 양발 스텝 연속, 그리고 카운터-브래킷-카운터 / 막판 브래킷-로커와 같은&lt;BR&gt;남자 선수들의 스텝 시퀀스에서나 보일 법한 어려운 풋웤을 하고 있지요. 연결의 흐름, 속도 모두 뛰어납니다.&lt;BR&gt;가장 놀라운 것은 그러면서도 상체의 밸런싱은 견고하다는 것이죠.&lt;BR&gt;&lt;BR&gt;직캠 영상으로 보면 두 선수(연아, 아사다 마오)가 쓰는 빙면의 범위... 패턴의 스케일, 확연히 차이나는 음악성이 두드러지게 드러납니다.&lt;BR&gt;&lt;BR&gt;바빠보인다고 그게 변환이 빠르니 뭐니 하면 우습죠. 3턴이나 순방향 모호크, 궤적 다 뭉개진 연결은 별 의미 없습니다.&lt;BR&gt;스피드와 역동성이 요구되는 스텝 시퀀스지만, 그 이전에 음악과의 조화. 기술의 분명함-에지의 명확한 사용 등이 중요합니다.&lt;BR&gt;그저 부산스러운 것이 다는 아니죠.&quot;&lt;/FONT&gt; 라고 디씨 피갤의 플라즈마님께서 평하셨습니다...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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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아래는 연아선수의 스텝만 잘라 만든 영상 입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스텝-죽무, 세헤&lt;BR&gt;&lt;EMBED height=300 name=egloos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idth=730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22100%7C2328296/20100103180100002997321701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flashvars=&quot;useCodePage=0&amp;amp;enableJS=0&quot;&gt;&lt;BR&gt;&lt;BR&gt;스텝-SA2차, 그파&lt;BR&gt;&lt;EMBED height=290 name=egloos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idth=730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22100%7C2328145/20100103170100002997001701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flashvars=&quot;useCodePage=0&amp;amp;enableJS=0&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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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궤 적 비 교&lt;BR&gt;&lt;BR&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연아 세헤라자데&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44B9A144B0658B75E678B&quo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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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모든 움직임이 좌우 엣지를 이용하여 커브를 이루고 있으므로 매우 부드러운 궤도를 그리고 있습니다.&lt;BR&gt;엣지를 사용하지 않는 &quot;플랫&quot;한 움직임이 전혀 없으며 직선궤도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lt;BR&gt;또한 전체적으로 스피드도 있어 활주거리가 매우 긴것이 특징입니다.&lt;BR&gt;스파이럴에도 스피드가 있어 링크를 한바퀴반 돕니다. 매우 고도의 스케이팅 기술입니다.&lt;BR&gt;&lt;BR&gt;또한 점프 궤도에도 주목해볼일입니다.&lt;BR&gt;우선 첫 컴비네이션입니다. 뛰기전의 궤도를 보면 링크 끝에서 끝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도약활주 스피드가 빠른것을 알수 있습니다.&lt;BR&gt;커브 도약활주에 스피드까지 있으면 몸이 전후좌우로 흔들리기 쉬운데, 이것은 그만큼 축을 만드는 기술이 뛰어나다는 증거입니다.&lt;BR&gt;&lt;BR&gt;또한 커브로부터 점프하기때문에 점프하기전과 내려온후의 궤도가 같은 커브로 연결되어 랜딩후에도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습니다.&lt;BR&gt;점프의 GOE(평가)에서 높게 평가될수 있는 점프방법입니다. 전체적으로 큰부분과 작은부분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스피드의 강약을 잘 구분하여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BR&gt;&lt;BR&gt;특히 기술을 연결하는 부분에서는 작은 커브를 그리거나 커브의 방향을 바꾸는 등 다채로운 엣지워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lt;BR&gt;트랜지션(연결) 평가에서 매우 좋은평가를 받을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lt;BR&gt;프로그램 컴포넌츠(총구성점)이나 GOE에 반영되는 기술이 매우 많이 숨어있는 구성이라 할수 있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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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마오 가면무도회&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24B9A144B0658B65D8DEB&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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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음.... 일단 연아꺼보다가 마오꺼보니까 확실히.... 휑~ 합니다...&lt;BR&gt;그중에서도 마오의 스파이럴 궤적(=분홍색선)이 아주 그냥 끝내주네요~ 궤적이 참 단조롭고 깔끔한게... 연아의 1/3정도 되나요..&lt;BR&gt;역시 마오의 강한체력에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 빙판을 저모양으로 써주시니까 저렇게 체력이 남아돌죠 ^^ &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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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연아 거쉰 궤적&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916E9114B0CB31738B631&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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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말풍선&lt;BR&gt;&lt;FONT color=#8b008b&gt;&quot;지금까지의 프로그램은 [미스사이공]이나 [세헤라자데]등등 특정한 여성캐릭터를 연기해 왔는데, &lt;BR&gt;이번에는 제자신의 인생을 얼음위에서 표현합니다. 아주 아름답게 물흐르듯한 연기를 보일거에요&quot;&lt;/FONT&gt;&lt;BR&gt;&lt;BR&gt;궤적설명&lt;BR&gt;윗그림의 궤적의 특징은 뭐라고 해도 고도의 스케이팅 스킬에 따른 복잡한 커브의 조합으로 되어 있는 것과, 스피드가 있어서 활주거리가 길다는 것이다. 스케이팅 스킬에서 매우 높은 득점을 노릴수 있다.&lt;BR&gt;큰 커브와 작은 커브가 조합된 궤적이 되는 것은 완급을 사용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다.연결부분에서의 복잡한 풋워크로 작은 포물선을 그리고 있어 프로그램 콤포넌트의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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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마오 종 궤적&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816E9114B0CB31737DF61&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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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말풍선&lt;BR&gt;&lt;FONT color=#8b008b&gt;&quot; 스토리가 있는 곡이 아니기때문에 &apos;하나의 작품&apos;으로 보이기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않고 춤추는 것이 목표입니다.&lt;BR&gt;마지막의 스트레이트 라인 스텝은 아래에서 힘이 끓어 오르는 이미지로 강하게 춤춥니다.&quot;&lt;/FONT&gt;&lt;BR&gt;&lt;BR&gt;궤적설명&lt;BR&gt;궤적으로 부터 알수 있는 이번 시즌의 특징은 조주(점프 하기 전에 하는 도움닫기 활주)를 직선으로 미끄러지고 마는 럿츠점프를 뺌으로써 프로그램 전체가 커브를 사용한 움직임이 되었다는 것이다. 움직임에 매끄러움이 나타났다.&lt;BR&gt;또 11. Straight line step은 링크의 코너에서 시작해도 남을 정도로 기세가 있다. 지난 시즌부터 엣지도 깊어져 높은 레벨을 노릴 수 있는 구성이다.&lt;BR&gt;라고 책에 쓰여있지만... 그건 일본인들 생각이고... 실제로는 트위즐범벅에 엣지궤적 다 뭉개지는 불분명하고 엣지스킬이 떨어지는 스텝을 보여줍니다... ㅡㅡ;;&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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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궤적의 거리와 속도를 분석해 놓은 인터넷 자료에 의하면...&lt;BR&gt;&lt;FONT color=#a52a2a&gt;&lt;B&gt;연아 세헤라자데 활주거리 790m 시속 11km&lt;BR&gt;마오 종 활주거리 673m 시속 9.3km&lt;/B&gt;&lt;/FONT&gt;&lt;BR&gt;라고 합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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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프로그램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디자인 됩니다...&lt;BR&gt;&lt;FONT color=#800000&gt;이 프로그램이 금년에 포디움의 가장 높은 자리로 가는 티켓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발전의 주춧돌인가?&lt;BR&gt;이 프로그램이 컴피티션에서 최상의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스케이터에게 주고 그렇게 최선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인가?&lt;BR&gt;이 프로그램이 세월의 무게를 견뎌내고 향후 30년간 유투브에 올라 있을 것인가?&lt;/FONT&gt;&lt;BR&gt;&lt;BR&gt;안무가는 스케이터의 기술적 능력, 신체적 감정적 성숙도, 지능, 연령, 외모 그리고 단기 및 장기 목표 이런 것들 모두를 고려해야 합니다.&lt;BR&gt;&lt;BR&gt;스케이팅은 마음과 몸 그리고 정신이 함께 하는 가장 위대한 종목 중 하나...&lt;BR&gt;경쟁 경기의 프로그램은 “연기” 이며 단순히 흥미로운 요소의 배열이 아니라 독창적이고 잘 구조화 되어 있으며 안무가 함께 하고 연기자의 연기에 대한 선언(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한다는 군요...&lt;BR&gt;&lt;BR&gt;이렇게 잘 디자인된 안무는 스케이터의 능력에 따라 예술성으로 발휘되는데...&lt;BR&gt;연아의 가장 기본적인 스킬... 깊은 엣지에서 예술성이 나옵니다...&lt;BR&gt;단순히 안무를 한다고 팔만 휘젓는게 아니라 팔이 갈때 허리 윗부분의 상체가 같이 감으로써...&lt;BR&gt;연아의 신체적 우월성에서 동작이 더 커 보이며 더 우아해 보입니다...&lt;BR&gt;얕은 엣지로는 절대로 따라 할수 없는 예술성이 다른 탑싱과 구분되는 연아선수만의 독보적인 예술성이라 하겠습니다...&lt;BR&gt;얕은 엣지로 따라하다가는 넘어집니다...&lt;BR&gt;쉽게 얘기하자면 매트릭스의 총알 피하는 자세는 발을 땅에 박고(깊은 엣지) 해야 그 동작을 할수 있는것이지 단순히 서 있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그 동작을 따라 할수 없습니다...&lt;BR&gt;대단하지 않나요? 이래서 기본이 중요하다고 하는 겁니다...&lt;BR&gt;가장 기본적인 기술을 가장 완벽하게 구사하는 연아신~!!!&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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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피겨의 평가는 TSS(총점) = TES(기술요소점수) + PCS(프로그램 구성점수)이루어 집니다...&lt;BR&gt;이중 예술적인 부분의 평가 항목은 PCS(Program Component Score), 즉 프로그램 구성점수로 평가 됩니다...&lt;BR&gt;총 5개의 항목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2e8b57&gt;&lt;B&gt;SS(기술요소, Skating Skills)&lt;BR&gt;TR(변화요소, Transitions)&lt;BR&gt;PE(연기력, Performance)&lt;BR&gt;CH(안무점수, Choreography)&lt;BR&gt;IN(곡 해석 및 표현력, Interpretation)&lt;/B&gt;&lt;/FONT&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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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pds12.egloos.com/pds/200811/04/15/e0090615_4910545d6edcf.jpg&quot;&gt;&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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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위의 표를 보시면 몇점이 좋은 점수 인지 바로 아실 겁니다...&lt;BR&gt;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PCS 9점대를 받는다는건 심판이 신의 연기를 봤을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lt;BR&gt;이번에 올림픽에서 연아선수의 거쉰 프리 프로그램 3부분에서 9점대가 나왔죠...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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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이상으로 길고도 지루한(?) 글을 써 봤는데요...&lt;BR&gt;한가지 더 쓰자면...&lt;BR&gt;올림픽 금메달 따고 연아선수가 보여준 갈라 &apos;타이스의 명상곡&apos;은 대박 갈라라 생각합니다...&lt;BR&gt;연기에서 연아선수만의 서정성도 돋보이지만 동작의 우아함과 스피드의 강약조절이 신의 경지라 생각됩니다...&lt;BR&gt;SBS화면으로는 신적인 연기를 잘 표현해 주지 못하는것 같아 NBC영상으로 대신 올립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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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갈라 - 타이스의 명상곡 _ NBC&lt;BR&gt;&lt;EMBED id=NFPlayer24494 height=408 name=NFPlayer2449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8C15CD3612916783F253E18CECAAE499F65&amp;amp;outKey=V12101ad934e6a196fc8f5ed4cf127e935d3a7be9109f675e10b25ed4cf127e935d3a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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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신내림을 받은 연기는 또 하나 있습니다.. 한번 감상해 보세요~&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연아 록산느의 탱고&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4.uf.daum.net/image/146181124B8E5C8A068A15&quot;&gt;&lt;BR&gt;&lt;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oCJyeyW8g2c&amp;amp;hl=ko_KR&amp;amp;fs=1&amp;amp;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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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어떤 피겨전문가는 김연아와 동시대에 있는 여자스케이터들은 불운하다라고 했다.&lt;BR&gt;그것은 사람들의&amp;nbsp;&amp;nbsp;눈으로&amp;nbsp;&amp;nbsp;이제 최고를 경험했기에&amp;nbsp;&amp;nbsp;이제 웬만큼 잘해갔고는 높아진 기대치를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빗대어 말한 것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ba55d3&gt;마오 : 3A를 꼭 성공시켜 올림픽에서 금메달따고 싶어요...&lt;BR&gt;연아 :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스케이터가 되고 싶어요...&lt;BR&gt;&lt;BR&gt;&lt;B&gt;애시당초 그릇이 틀림... 이러니 마오가 연아를 이길수가 없음... 푸힛~ ^^&lt;/B&gt;&lt;/FONT&gt;&lt;BR&gt;&lt;/P&gt;&lt;/DIV&gt;
&lt;HR&gt;

&lt;P class=link&gt;&lt;STRONG&gt;이상은 Pgr21 (http://www.pgr21.com)의 ThinkD4renT 님께서 공유해 주신 자료입니다.&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dom&amp;amp;page=3&amp;amp;page_num=20&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amp;amp;sn=off&amp;amp;ss=on&amp;amp;sc=on&amp;amp;keyword=&amp;amp;no=19921&amp;amp;category=&quot;&gt;&lt;FONT color=#648ab9&gt;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dom&amp;amp;page=3&amp;amp;page_num=20&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amp;amp;sn=off&amp;amp;ss=on&amp;amp;sc=on&amp;amp;keyword=&amp;amp;no=19921&amp;amp;category=&lt;/FONT&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7:18:55 +0900</pubDate>
                        <category>피겨</category>
                        <category>피겨 스케이팅</category>
                        <category>pgr</category>
                        <category>남의것</category>
                        <category>김연아</category>
                                </item>
                <item>
            <title>연아의 경기는 왜 예술적인가?</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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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onit2.com/920473#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BR&gt;&lt;/P&gt;
&lt;DIV class=&quot;eArea _hx&quot; type=&quot;h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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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H3 id=h1267775455467&gt;스케이팅&lt;/H3&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쇼트트랙을 응원하면서 처음으로 스케이팅을 조금 알게 되었다고 느꼈던 제게&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김연아 선수 이전에는 스치듯이 피겨 스케이팅을 보는 것이 전부 였습니다.&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amp;nbsp;&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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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퍼온 글을 남깁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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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연아신의 경기를 보면 피겨를 잘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도 다른 선수들의 경기보다 무엇인가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lt;BR&gt;왜 그럴까요?&lt;BR&gt;그래서 한번 나름대로 끄적여 봤습니다... 비루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래요...&lt;BR&gt;PGR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관계로 글이 다소 깁니다... 양해해 주시길...&lt;BR&gt;&lt;BR&gt;들어가기에 앞서...&lt;BR&gt;저는 피겨의 전문가도 아니구 그냥 연아팬으로서 인터넷에 떠돌아 댕기는 지식들을 끌어 모아 글을 쓰는지라...&lt;BR&gt;전문성이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lt;BR&gt;혹시나 틀린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lt;BR&gt;출처는 디씨 피갤, 연갤, 다음 일토방, 플라즈마님 글, 조선일보, 각종 블로그 되겠습니다...&lt;BR&gt;&lt;/P&gt;&lt;/DIV&gt;
&lt;HR&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피겨경기를 제대로 보실려면 어느정도 피겨에 대한 지식이 필요 합니다...&lt;BR&gt;피겨는 점프, 스핀, 스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 점프에 대한 동영상입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EMBED id=NFPlayer56736 height=408 name=NFPlayer5673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FF8FEFD68806F2F31999D2A0111826C28D30&amp;amp;outKey=V123be0f2a573f42e7ffb9b4ae236e28da6e267fd850bba60f9479b4ae236e28da6e2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amp;nbsp;위의 영상에 나온 점프들을 하나하나 설명하다 보면 정말 끝도 없어지는 관계로 그냥 저런 점프가 있구나 정도로만 알면 되겠습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일단 아래 사진 하나 보시죠...&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2.uf.daum.net/image/203B5E1C4B8E541823BADA&quot;&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연아는 이쁩니다...(요건 사람마다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저정도면 굉~장~히 이쁩니다... ^^;)&lt;BR&gt;피겨라는 종목은 우열을 가리는 스포츠이기도 하지만 예술적인 면도 가미된 스포츠 입니다...&lt;BR&gt;따라서 못 생긴 사람이 하는거 보다야 예쁜 사람이 하는게 더 예뻐 보입니다...(이부분은 태클 많이 들어오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넘겨주시길...)&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연아선수는 가공할 만한 운동 능력을 갖었습니다...&lt;BR&gt;보통 다른 여싱들은 점프 하기 전에 도입속도를 줄여서 점프를 하는데, 연아선수는 도입속도 그대로 점프(라고 쓰고 &apos;공중에 몸을 던지다&apos;라고 받아들입니다.)를 합니다. 그러니 비거리가 어마어마 합니다...&lt;BR&gt;글로 아무리 써봐야 잘 이해가 되질 않는 관계로 백문이 불여 일견이라고 아래 영상과 사진을 준비 했습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STRONG&gt;점프 비거리 비교 영상&lt;/STRONG&gt;&lt;BR&gt;&lt;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6A3M7-xEXhY&amp;amp;color1=0x2b405b&amp;amp;color2=0x6b8ab6&amp;amp;hl=en_US&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 allowfullscreen=&quot;tru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gt;&lt;/EMBED&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STRONG&gt;비거리 및 공중체공시간&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4.uf.daum.net/image/191CEE1C4B8E546B594EF3&quot;&gt;&lt;BR&gt;&lt;BR&gt;비거리 비교 사진&lt;/STRONG&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5.uf.daum.net/image/183AB91C4B8E5488242BD6&quot;&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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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정말 후덜덜 합니다... 비거리만 대단한게 아니라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는 점프력 또한 어마어마 합니다...&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B&gt;폭발적인 점프력&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3.uf.daum.net/image/1576B31D4B8E54AE1FB8B2&quot;&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1.uf.daum.net/image/15243D1B4B8E54D044C810&quot;&gt;&lt;BR&gt;&lt;BR&gt;플라잉 싯스핀 할때&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3.uf.daum.net/image/18280F1E4B8E55050980F5&quot;&gt;&lt;/B&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이건 뭐...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lt;BR&gt;&lt;BR&gt;연아 선수는 이런 어마어마한 운동능력에 교과서적인 점프를 뜁니다...&lt;BR&gt;깔끔한 도입플로우... 가공할 점프력... 완벽한 공중자세... 엄청난 비거리... 깔끔한 랜딩 플로우...&lt;BR&gt;보통 여싱들은 점프의 정의 대로 뛰기에는 너무 어려워(어릴때 잘못 배워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이래서 조기교육이 중요 하다는... ㅡㅡ;;)ISU 룰북에 나와있는 점프의 정의 대로 뛰지 않고 지 맘대로 뛰는 점퍼 들도 태반입니다... 대표적으로 옆국의 아사다 마... 가 있습니다.&lt;BR&gt;이러니 연아선수랑 다른 여싱들의 점프가 달라 보이지요...&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점프는 공부 하실때 궤적으로 이해 하셔야 제대로 이해 하실수 있습니다...&lt;BR&gt;단순히 3F은 인엣지, 3Lz는 아웃엣지로 뛰는 점프다 라고 이해하시면 그 점프가 갖는 매력을 제대로 느낄수 없습니다...&lt;BR&gt;아래는 연아 선수가 3F + 3T 뛸때의 진입 궤적입니다..&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B&gt;점프 도약전의 플립 궤적&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2.uf.daum.net/image/1274F01D4B8E559B10568A&quot;&gt;&lt;/B&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이런 점프들은 똑같은 점프라 할지라도 여러가지 이유로 GOE(가산점)를 높게 받습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 align=center&gt;&lt;B&gt;GOE 레벨업&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2.uf.daum.net/image/2020981C4B8E55DC39F97F&quot;&gt;&lt;/B&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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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P&gt;&lt;BR&gt;연아 선수가 뛰는 점프중 딜레이드 점프가 있는데 이건 점프의 다른 종류가 아니라 점프질이 굉장히 좋은 점프 입니다...&lt;BR&gt;아래 영상에서 보듯 최고점에 도달하기까지 3회전 중 반바퀴만 돌고 정점을 찍은 후 내려오는 과정에서 나머지 2.5바퀴를 돕니다...&lt;BR&gt;GOE 레벨업 조건을 충족하므로 높은 가산점을 받는 요건이 됩니다...&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3Lz 딜레이드 점프&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uccfs.paran.com/PUD/ra/power/IMG/20091223/1261502244_200912230218244293251301_0.jpg&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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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lt;BR&gt;연아 선수는 점프의 앞 뒤에 안무를 배치 함으로써 다른 선수들과 차별을 둡니다...&lt;BR&gt;다른 선수들은 점프 뛰고 랜딩하기도 바쁘고 힘든데 안무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lt;BR&gt;이 부분도 이따가 설명드릴 PCS의 트랜지션 부분에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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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 align=center&gt;&lt;B&gt;이너바우어 + 스프레드 이글 + 2A + 2T + 2Lo(타노)&lt;BR&gt;&lt;EMBED height=27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1632ED054B8CAF1F2315E6&gt;&lt;BR&gt;올림픽 거쉰 3Lz&lt;BR&gt;&lt;EMBED height=27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80 src=http://cfile209.uf.daum.net/original/162FD5034B8CAF122F7099&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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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과감한 도입 + 공중자세 + 충분하다 못해 남아도는 거리와 높이 + 완벽한 랜딩 + 랜딩후 끊김없이 이어지는 안무.동작 + 음악과의 조화 게다가 이 점프는 딜레이드 점프입니다.&lt;BR&gt;단순히 활주 + 점프하는 선수들과 가장 큰 차이점이며 왜 연아양 점프에 GOE 즉 수행등급을 높게 줄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줍니다.&lt;BR&gt;외국 해설에서 연아양 프로그램이 어렵다라는 표현을&amp;nbsp;&amp;nbsp;자주 볼 수 있으실 겁니다.&lt;BR&gt;위 점프의 예처럼 ,각 기술요소(점프.스핀.스파이럴.스텝)마다 쉬어갈 틈 없이 전체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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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연아선수의 가공할 신체적 능력은 탄탄한 몸에서 나옵니다...&lt;BR&gt;보통 경기 보면 호리호리 하고 가냘퍼 보이지만 연아선수의 몸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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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등근육&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1.uf.daum.net/image/19739B134B8E5754AD931B&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5.uf.daum.net/image/20739B134B8E5754AE9552&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4.uf.daum.net/image/12739B134B8E5755AF6DA8&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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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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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위의 사진에서 보듯 정말 빼기도 힘들다는 등근육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lt;BR&gt;이런 근력은 점프를 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지만 그렇다고 근력만 좋으면 유연성이 굉장히 떨어집니다...&lt;BR&gt;근력과 유연성은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lt;BR&gt;단풍나라의 조애니 로셰트 형님은 근육이 상당한 관계로 유연성이 많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lt;BR&gt;연아선수의 몸은 근력과 유연성이 굉장히 이상적으로 조합된 한마디로 신이 내린 몸이라 하겠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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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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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신체 비율을 보자면...&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신체비율&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5.uf.daum.net/image/154FFD124B8E57920EF519&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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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DIV class=&quot;drag_handle lef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lt;P&gt;서양인 못지않은 김연아의 &apos;황금 몸매&apos;의 가장 큰 특징은 긴 팔과 다리입니다.&lt;BR&gt;1m64의 키에 체중 47㎏인 김연아의 하체 길이(허리~복사뼈)는 96㎝. 목 아래에서부터 허리까지 잰 상체 길이(50㎝)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lt;BR&gt;패션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씨는 &quot;일반인은 상·하체 비율이 4.5대 5.5만 돼도 다리가 긴 편에 속한다&quot;며&lt;BR&gt;&quot;이렇게 다리가 긴 덕분에 똑같이 회전을 해도 회전이 크고 우아해 보이는 것&quot;이라고 말합니다.&lt;BR&gt;가늘고 긴 팔(68㎝)도 김연아의 &apos;금빛 표현력&apos;을 돕습니다.&lt;BR&gt;정재영 제림성형외과 원장은 &quot;보통 사람들은 양팔을 편 길이와 키가 비슷한데&lt;BR&gt;김연아 선수는 두 팔 길이에 어깨너비(46㎝)를 더하면 180㎝가량이 될 정도로 팔이 길다&quot;고 합니다.&lt;BR&gt;&lt;BR&gt;이런 신체 비율에서 연아의 우아함이 나옵니다...&lt;BR&gt;똑같은 안무를 하더라도 다른 선수 보다 훨씬 더 동작이 커 보이고 우아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 신체 비율에 있습니다...&lt;BR&gt;같은 한국인이지만 정말이지... 새로운 종의 탄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ㅡㅡ;;&lt;BR&gt;&lt;BR&gt;&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_txt&quot; type=&quot;txt&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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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스핀 부분을 보자면...&lt;BR&gt;&lt;B&gt;싯스핀...&lt;BR&gt;&lt;/P&gt;&lt;/B&gt;
&lt;P align=center&gt;08-09시즌 죽음의 무도&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009288/201001/1262273451_Untitled-1.gif&quot;&gt;&lt;BR&gt;&lt;BR&gt;09-10시즌 007&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1009288/201001/1262273451_Untitled-2.gif&quot;&gt;&lt;/P&gt;&lt;B&gt;
&lt;P&gt;&lt;/B&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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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마의 GOE 0.5벽을 넘고 0.6을 가산점을 받은 싯스핀 입니다.&lt;BR&gt;08~09시즌만해도 캐치풋에서 스트레칭 트위스트로 바꾸는 과정에서 상체가 약간 위로 올라가는데 올시즌은 08~09보다 덜 올라가는걸보면 연아신이 얼마나 연습했는지 알수있습니다. 자세도 더낮아졌습니다...&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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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IV class=&quot;drag_handle right&quot; title=&quot;단락을 드래그하여 이동하세요.&quo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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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유나스핀&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3.uf.daum.net/image/1701EF134B8E59B06E2443&quot;&gt;&lt;BR&gt;&lt;BR&gt;멋진 레이백스핀&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4.uf.daum.net/image/1338B0104B8E59DEB0D009&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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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카멜=낙타&lt;BR&gt;원래는 누워서 다리를 쭉 뻗어서 ㅜ자를 만드는 스핀이었는데 이 스핀에서 연아가 고난이도의 자세로 변화시켰기 때문에 연아의 이름을 붙여서 초기에는 유나카멜이라고 부르다가 요샌 유나스핀이라고 부릅니다.&lt;BR&gt;승냥이들 사이에서 유나스핀이라고 불리다가 유투브에 홍보하고 대회때마다 배너로도 많이 쓰다보니 해외 피겨팬들이나 해설가들도 유나스핀을 인정하고 볼때마다 칭찬하고 있답니다.&lt;BR&gt;&lt;BR&gt;연아의 이런 스핀을 따라해보려고(?) 많은 선수들이 애를 썼으나 포지션이 시망인 관계로.....&lt;BR&gt;2008년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 갈라쇼 피날레에서 연아가 보란듯이 선보인 뒤로는 유나스핀을 따라하던 한 선수가 그 뒤로 유나스핀 따라하기를 그만뒀다는 일화가..&lt;BR&gt;&lt;BR&gt;몸을 그냥 굽히는게 아니라 허리와 다리가 빙판과 수평이되게 몸을 완전히 눕히고 시선은 천장을 보기때문에..&lt;BR&gt;정말 아무나 할수없는.. 일반인이 했다간 자칫하면 허리가 나갈수 있는 고난이도의 동작(그와중에 팔동작까지 신경쓰는 섬세한 연아...)입니다.&lt;BR&gt;&lt;BR&gt;이제는 스텝 부분을 살펴 볼텐데요...&lt;BR&gt;글 굉장히 깁니다... 쓰는 저도 헷갈려 죽겠습니다... 담배라도 한대 피고 와야 겠군요... ^^;&lt;BR&gt;&lt;BR&gt;&lt;/P&gt;&lt;/DIV&gt;
&lt;H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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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스텝은 선수의 스케이팅 기술을 판가름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 입니다...&lt;BR&gt;연아선수의 스케이팅 기술(SS)은 08-09시즌 쇼트 프로그램 &apos;죽음의 무도&apos;이후로 타 여싱과는 다른 레벨로 올라섰다고 보시면 됩니다...&lt;BR&gt;&lt;BR&gt;연아선수는 깊은 엣지를 씁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합니다...&lt;BR&gt;깊은 엣지가 어떤것이냐... 아래 사진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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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깊은엣지&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pds15.egloos.com/pds/200906/06/93/b0041193_4a29eb9cd2351.jpg&quot;&gt;&lt;BR&gt;&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pds6.egloos.com/pds/200712/17/87/c0069587_4766862e74f2a.jpg&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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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쉽게 말해서 스케이트날과 빙판의 각이 작으면 작을수록 깊은 엣지 입니다...&lt;BR&gt;각이 작을수록 넘어질 위험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걸 속도와 기술로 극복 하는 겁니다...&lt;BR&gt;깊은 엣지 사용은 피겨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데 탑싱이라는 선수들도 엣지가 얕은 선수들이 태반입니다...&lt;BR&gt;가장 기본적인걸 가장 완벽하게 해내는 연아선수... 여기에서 부터 연아선수의 예술성이 나옵니다...&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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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lt;FONT color=#4682b4&gt;&quot;스케이팅에서 에지를 자유자재로 쓴다는 것은 단순히 하지장 부분을 이리저리 움직여서 깊은 에지를 보여준다는 것이 아니라&lt;BR&gt;얼마나 스케이터가 빙면위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느냐를 보는 한 기준입니다.&lt;BR&gt;이것은 스케이터가 얼마나 몸의 중심을 잘 컨트롤 하는가도 관련이 있습니다.&lt;BR&gt;&lt;BR&gt;김연아 선수 스텝 시퀀스에서 가장 독보적인 것은 기본적인 스케이팅 및 기술 구사의 명확성과 음악과의 조화입니다.&lt;BR&gt;난해하고 여러 부분에서 밀고 당기는 것을 캐치하여 플로우를 조절하고 있죠.&lt;BR&gt;&lt;BR&gt;초반 러닝, 토스텝 이후, 서로 다른 양발 스텝 연속, 그리고 카운터-브래킷-카운터 / 막판 브래킷-로커와 같은&lt;BR&gt;남자 선수들의 스텝 시퀀스에서나 보일 법한 어려운 풋웤을 하고 있지요. 연결의 흐름, 속도 모두 뛰어납니다.&lt;BR&gt;가장 놀라운 것은 그러면서도 상체의 밸런싱은 견고하다는 것이죠.&lt;BR&gt;&lt;BR&gt;직캠 영상으로 보면 두 선수(연아, 아사다 마오)가 쓰는 빙면의 범위... 패턴의 스케일, 확연히 차이나는 음악성이 두드러지게 드러납니다.&lt;BR&gt;&lt;BR&gt;바빠보인다고 그게 변환이 빠르니 뭐니 하면 우습죠. 3턴이나 순방향 모호크, 궤적 다 뭉개진 연결은 별 의미 없습니다.&lt;BR&gt;스피드와 역동성이 요구되는 스텝 시퀀스지만, 그 이전에 음악과의 조화. 기술의 분명함-에지의 명확한 사용 등이 중요합니다.&lt;BR&gt;그저 부산스러운 것이 다는 아니죠.&quot;&lt;/FONT&gt; 라고 디씨 피갤의 플라즈마님께서 평하셨습니다...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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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아래는 연아선수의 스텝만 잘라 만든 영상 입니다...&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스텝-죽무, 세헤&lt;BR&gt;&lt;EMBED height=300 name=egloos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idth=730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22100%7C2328296/20100103180100002997321701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flashvars=&quot;useCodePage=0&amp;amp;enableJS=0&quot;&gt;&lt;BR&gt;&lt;BR&gt;스텝-SA2차, 그파&lt;BR&gt;&lt;EMBED height=290 name=egloos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idth=730 src=http://v.egloos.com/v.sk/egloos/a0022100%7C2328145/20100103170100002997001701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flashvars=&quot;useCodePage=0&amp;amp;enableJS=0&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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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궤 적 비 교&lt;BR&gt;&lt;BR&gt;&lt;/STRONG&gt;&lt;/P&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연아 세헤라자데&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44B9A144B0658B75E678B&quot;&gt;&lt;/STRONG&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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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모든 움직임이 좌우 엣지를 이용하여 커브를 이루고 있으므로 매우 부드러운 궤도를 그리고 있습니다.&lt;BR&gt;엣지를 사용하지 않는 &quot;플랫&quot;한 움직임이 전혀 없으며 직선궤도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lt;BR&gt;또한 전체적으로 스피드도 있어 활주거리가 매우 긴것이 특징입니다.&lt;BR&gt;스파이럴에도 스피드가 있어 링크를 한바퀴반 돕니다. 매우 고도의 스케이팅 기술입니다.&lt;BR&gt;&lt;BR&gt;또한 점프 궤도에도 주목해볼일입니다.&lt;BR&gt;우선 첫 컴비네이션입니다. 뛰기전의 궤도를 보면 링크 끝에서 끝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도약활주 스피드가 빠른것을 알수 있습니다.&lt;BR&gt;커브 도약활주에 스피드까지 있으면 몸이 전후좌우로 흔들리기 쉬운데, 이것은 그만큼 축을 만드는 기술이 뛰어나다는 증거입니다.&lt;BR&gt;&lt;BR&gt;또한 커브로부터 점프하기때문에 점프하기전과 내려온후의 궤도가 같은 커브로 연결되어 랜딩후에도 스피드가 떨어지지 않습니다.&lt;BR&gt;점프의 GOE(평가)에서 높게 평가될수 있는 점프방법입니다. 전체적으로 큰부분과 작은부분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스피드의 강약을 잘 구분하여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lt;BR&gt;&lt;BR&gt;특히 기술을 연결하는 부분에서는 작은 커브를 그리거나 커브의 방향을 바꾸는 등 다채로운 엣지워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lt;BR&gt;트랜지션(연결) 평가에서 매우 좋은평가를 받을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lt;BR&gt;프로그램 컴포넌츠(총구성점)이나 GOE에 반영되는 기술이 매우 많이 숨어있는 구성이라 할수 있습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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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마오 가면무도회&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09.uf.daum.net/image/124B9A144B0658B65D8DEB&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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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음.... 일단 연아꺼보다가 마오꺼보니까 확실히.... 휑~ 합니다...&lt;BR&gt;그중에서도 마오의 스파이럴 궤적(=분홍색선)이 아주 그냥 끝내주네요~ 궤적이 참 단조롭고 깔끔한게... 연아의 1/3정도 되나요..&lt;BR&gt;역시 마오의 강한체력에는 다 이유가 있었군요^^ 빙판을 저모양으로 써주시니까 저렇게 체력이 남아돌죠 ^^ &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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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연아 거쉰 궤적&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32.uf.daum.net/image/1916E9114B0CB31738B631&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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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말풍선&lt;BR&gt;&lt;FONT color=#8b008b&gt;&quot;지금까지의 프로그램은 [미스사이공]이나 [세헤라자데]등등 특정한 여성캐릭터를 연기해 왔는데, &lt;BR&gt;이번에는 제자신의 인생을 얼음위에서 표현합니다. 아주 아름답게 물흐르듯한 연기를 보일거에요&quot;&lt;/FONT&gt;&lt;BR&gt;&lt;BR&gt;궤적설명&lt;BR&gt;윗그림의 궤적의 특징은 뭐라고 해도 고도의 스케이팅 스킬에 따른 복잡한 커브의 조합으로 되어 있는 것과, 스피드가 있어서 활주거리가 길다는 것이다. 스케이팅 스킬에서 매우 높은 득점을 노릴수 있다.&lt;BR&gt;큰 커브와 작은 커브가 조합된 궤적이 되는 것은 완급을 사용해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다.연결부분에서의 복잡한 풋워크로 작은 포물선을 그리고 있어 프로그램 콤포넌트의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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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마오 종 궤적&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219.uf.daum.net/image/1816E9114B0CB31737DF61&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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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말풍선&lt;BR&gt;&lt;FONT color=#8b008b&gt;&quot; 스토리가 있는 곡이 아니기때문에 &apos;하나의 작품&apos;으로 보이기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않고 춤추는 것이 목표입니다.&lt;BR&gt;마지막의 스트레이트 라인 스텝은 아래에서 힘이 끓어 오르는 이미지로 강하게 춤춥니다.&quot;&lt;/FONT&gt;&lt;BR&gt;&lt;BR&gt;궤적설명&lt;BR&gt;궤적으로 부터 알수 있는 이번 시즌의 특징은 조주(점프 하기 전에 하는 도움닫기 활주)를 직선으로 미끄러지고 마는 럿츠점프를 뺌으로써 프로그램 전체가 커브를 사용한 움직임이 되었다는 것이다. 움직임에 매끄러움이 나타났다.&lt;BR&gt;또 11. Straight line step은 링크의 코너에서 시작해도 남을 정도로 기세가 있다. 지난 시즌부터 엣지도 깊어져 높은 레벨을 노릴 수 있는 구성이다.&lt;BR&gt;라고 책에 쓰여있지만... 그건 일본인들 생각이고... 실제로는 트위즐범벅에 엣지궤적 다 뭉개지는 불분명하고 엣지스킬이 떨어지는 스텝을 보여줍니다... ㅡㅡ;;&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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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궤적의 거리와 속도를 분석해 놓은 인터넷 자료에 의하면...&lt;BR&gt;&lt;FONT color=#a52a2a&gt;&lt;B&gt;연아 세헤라자데 활주거리 790m 시속 11km&lt;BR&gt;마오 종 활주거리 673m 시속 9.3km&lt;/B&gt;&lt;/FONT&gt;&lt;BR&gt;라고 합니다...&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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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프로그램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디자인 됩니다...&lt;BR&gt;&lt;FONT color=#800000&gt;이 프로그램이 금년에 포디움의 가장 높은 자리로 가는 티켓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단순히 발전의 주춧돌인가?&lt;BR&gt;이 프로그램이 컴피티션에서 최상의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스케이터에게 주고 그렇게 최선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인가?&lt;BR&gt;이 프로그램이 세월의 무게를 견뎌내고 향후 30년간 유투브에 올라 있을 것인가?&lt;/FONT&gt;&lt;BR&gt;&lt;BR&gt;안무가는 스케이터의 기술적 능력, 신체적 감정적 성숙도, 지능, 연령, 외모 그리고 단기 및 장기 목표 이런 것들 모두를 고려해야 합니다.&lt;BR&gt;&lt;BR&gt;스케이팅은 마음과 몸 그리고 정신이 함께 하는 가장 위대한 종목 중 하나...&lt;BR&gt;경쟁 경기의 프로그램은 “연기” 이며 단순히 흥미로운 요소의 배열이 아니라 독창적이고 잘 구조화 되어 있으며 안무가 함께 하고 연기자의 연기에 대한 선언(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한다는 군요...&lt;BR&gt;&lt;BR&gt;이렇게 잘 디자인된 안무는 스케이터의 능력에 따라 예술성으로 발휘되는데...&lt;BR&gt;연아의 가장 기본적인 스킬... 깊은 엣지에서 예술성이 나옵니다...&lt;BR&gt;단순히 안무를 한다고 팔만 휘젓는게 아니라 팔이 갈때 허리 윗부분의 상체가 같이 감으로써...&lt;BR&gt;연아의 신체적 우월성에서 동작이 더 커 보이며 더 우아해 보입니다...&lt;BR&gt;얕은 엣지로는 절대로 따라 할수 없는 예술성이 다른 탑싱과 구분되는 연아선수만의 독보적인 예술성이라 하겠습니다...&lt;BR&gt;얕은 엣지로 따라하다가는 넘어집니다...&lt;BR&gt;쉽게 얘기하자면 매트릭스의 총알 피하는 자세는 발을 땅에 박고(깊은 엣지) 해야 그 동작을 할수 있는것이지 단순히 서 있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그 동작을 따라 할수 없습니다...&lt;BR&gt;대단하지 않나요? 이래서 기본이 중요하다고 하는 겁니다...&lt;BR&gt;가장 기본적인 기술을 가장 완벽하게 구사하는 연아신~!!!&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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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피겨의 평가는 TSS(총점) = TES(기술요소점수) + PCS(프로그램 구성점수)이루어 집니다...&lt;BR&gt;이중 예술적인 부분의 평가 항목은 PCS(Program Component Score), 즉 프로그램 구성점수로 평가 됩니다...&lt;BR&gt;총 5개의 항목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2e8b57&gt;&lt;B&gt;SS(기술요소, Skating Skills)&lt;BR&gt;TR(변화요소, Transitions)&lt;BR&gt;PE(연기력, Performance)&lt;BR&gt;CH(안무점수, Choreography)&lt;BR&gt;IN(곡 해석 및 표현력, Interpretation)&lt;/B&gt;&lt;/FONT&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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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pds12.egloos.com/pds/200811/04/15/e0090615_4910545d6edcf.jpg&quot;&gt;&lt;/P&gt;
&lt;P&gt;&lt;BR&gt;&lt;BR&gt;&amp;nbsp;&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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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위의 표를 보시면 몇점이 좋은 점수 인지 바로 아실 겁니다...&lt;BR&gt;잠깐 설명을 드리자면 PCS 9점대를 받는다는건 심판이 신의 연기를 봤을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lt;BR&gt;이번에 올림픽에서 연아선수의 거쉰 프리 프로그램 3부분에서 9점대가 나왔죠... ^^;&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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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이상으로 길고도 지루한(?) 글을 써 봤는데요...&lt;BR&gt;한가지 더 쓰자면...&lt;BR&gt;올림픽 금메달 따고 연아선수가 보여준 갈라 &apos;타이스의 명상곡&apos;은 대박 갈라라 생각합니다...&lt;BR&gt;연기에서 연아선수만의 서정성도 돋보이지만 동작의 우아함과 스피드의 강약조절이 신의 경지라 생각됩니다...&lt;BR&gt;SBS화면으로는 신적인 연기를 잘 표현해 주지 못하는것 같아 NBC영상으로 대신 올립니다...&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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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center&gt;&lt;B&gt;갈라 - 타이스의 명상곡 _ NBC&lt;BR&gt;&lt;EMBED id=NFPlayer24494 height=408 name=NFPlayer2449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8C15CD3612916783F253E18CECAAE499F65&amp;amp;outKey=V12101ad934e6a196fc8f5ed4cf127e935d3a7be9109f675e10b25ed4cf127e935d3a wmode=&quot;transparent&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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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신내림을 받은 연기는 또 하나 있습니다.. 한번 감상해 보세요~&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B&gt;연아 록산느의 탱고&lt;BR&gt;&lt;IMG style=&quot;CURSOR: hand&quot; onclick=window.open(this.src) name=zb_target_resize src=&quot;http://cfile124.uf.daum.net/image/146181124B8E5C8A068A15&quot;&gt;&lt;BR&gt;&lt;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oCJyeyW8g2c&amp;amp;hl=ko_KR&amp;amp;fs=1&amp;amp;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B&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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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어떤 피겨전문가는 김연아와 동시대에 있는 여자스케이터들은 불운하다라고 했다.&lt;BR&gt;그것은 사람들의&amp;nbsp;&amp;nbsp;눈으로&amp;nbsp;&amp;nbsp;이제 최고를 경험했기에&amp;nbsp;&amp;nbsp;이제 웬만큼 잘해갔고는 높아진 기대치를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빗대어 말한 것이다.&lt;BR&gt;&lt;BR&gt;&lt;FONT color=#ba55d3&gt;마오 : 3A를 꼭 성공시켜 올림픽에서 금메달따고 싶어요...&lt;BR&gt;연아 :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스케이터가 되고 싶어요...&lt;BR&gt;&lt;BR&gt;&lt;B&gt;애시당초 그릇이 틀림... 이러니 마오가 연아를 이길수가 없음... 푸힛~ ^^&lt;/B&gt;&lt;/FONT&gt;&lt;BR&gt;&lt;/P&gt;&lt;/DIV&gt;
&lt;HR&gt;

&lt;P class=link&gt;&lt;STRONG&gt;이상은 Pgr21 (http://www.pgr21.com)의 ThinkD4renT 님께서 공유해 주신 자료입니다.&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dom&amp;amp;page=3&amp;amp;page_num=20&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amp;amp;sn=off&amp;amp;ss=on&amp;amp;sc=on&amp;amp;keyword=&amp;amp;no=19921&amp;amp;category=&quot;&gt;&lt;FONT color=#648ab9&gt;http://www.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dom&amp;amp;page=3&amp;amp;page_num=20&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amp;amp;sn=off&amp;amp;ss=on&amp;amp;sc=on&amp;amp;keyword=&amp;amp;no=19921&amp;amp;category=&lt;/FONT&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7:1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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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스팅이 영 어렵습니다. ㅠㅠ</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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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ndex&quot;&gt;&lt;UL class=toc&gt;
&lt;LI class=toc3&gt;&lt;A href=&quot;#h1267460613771&quot;&gt;게으름 그 참을 수 없는 귀차니즘 ...&lt;/A&gt;&lt;/LI&gt;
&lt;LI class=toc3&gt;&lt;A href=&quot;#h1267460737792&quot;&gt;욕심으로 인한 괴리감&lt;/A&gt;&lt;/LI&gt;
&lt;LI class=toc3&gt;&lt;A href=&quot;#h1267460937332&quot;&gt;핑계.&lt;/A&gt;&lt;/LI&gt;&lt;/UL&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h1267460613771&gt;게으름 그 참을 수 없는 귀차니즘 ...&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그렇게도 하고 싶은 말도 많고 남겨야 할 기록도 많은데...&lt;/P&gt;
&lt;P&gt;귀차니즘이 참 많은 것을 앗아가버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이 어렵고 힘들고, 개인적인 사정도 생기고, 어쩌고 저쩌고 등등의 핑계는 널려있지만.&lt;/P&gt;
&lt;P&gt;귀차니즘이라고 핑계를 대보지만 사실상 게으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게으름을 탈피해보려고 부단히 노력을 해보지만,&lt;/P&gt;
&lt;P&gt;마음의 안정이 없는 탓인지 2009년 포스팅도 마치지 못한채로 2010년이 충분히 흘러가버렸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h1267460737792&gt;욕심으로 인한 괴리감&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갖추고 싶은 기능과 예쁜 디자인은 너무도 크나큰 욕심인지라 포기할 수 없는데,&lt;/P&gt;
&lt;P&gt;리뉴얼을 할 시간도 없거니와 시간이 있다하더라도 손을 놓은지가 워낙 오래된터라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lt;/P&gt;
&lt;P&gt;그 덕에 점차 없던 실력은 날로 줄어만가고, 레이아웃이나 디자인, 혹은 기능에 대한 불만은 점점 늘어만 갑니다.&lt;/P&gt;
&lt;P&gt;괴리감이 더욱 커져만 가다보니 다시 엄두가 나지 않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악순환의 반복, 반복적인 악순환.&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재무 상담 관련 게시판도 만들어야겠고, 자료실도 개편해야겠고, 심시티 사이트도 개편해야하고&lt;/P&gt;
&lt;P&gt;매일 같이 생기는 악덕 중복 가입자 방지도 해야겠고, 방문자 숫자도 늘려야겠고, 트래픽 업그레이드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욕심만 늘고 게으름도 늘고, 큰일 입니다. ㅠㅠ&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h1267460937332&gt;핑계.&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XE로 옮기면서부터 참 편리하고도 좋은 기능이 많이 생겼습니다.&lt;/P&gt;
&lt;P&gt;덕분에, 기존에 열심히 &apos;막노동 코딩&apos; 일명 노.가.다. (-_-)로 구상하거나 실현한 자그마한 (무지하게 시간은 많이 들었지만, 사람들 눈에는 띄지 않는) 기능들은 무용지물이 되거나 새로 공부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 보는 생소한 기능인데 좋아보이면, 또 새로 공부를 해야했습니다.&lt;/P&gt;
&lt;P&gt;좋아보이긴 하는데 개선이 필요하면, 또 공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일 같이 펀드 수익률을 확인하고, 변액 수익률도 확인하고 고객님을 위한 최적안을 찾기도 바쁜데 - 라는 핑계로 게으름을 피운거겠지만 - 도무지 시간이 나지 않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불행히도 한가해서 - 바빠야 좋은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ㅠㅠ - 시간이 나면, 스타 중계를 챙겨보느라 시간을 허비한 이유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lt;/P&gt;
&lt;P&gt;연휴에도 밀린 잠을 좀 자다보면 금새 연휴가 끝나있는 신기한 현상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욕심인지 바람인지 모를 일들이 마음처럼 풀리지 않으면,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탓에 아무것도 못하고 2010년 2달을 보냈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이제 3월부터는 달라져보려고 발버둥을 쳐보려합니다.&lt;/P&gt;
&lt;P&gt;매일, 매주, 매달 그렇게 발버둥 치려는 계획은 만들었었지만, 이번에는 꼭 성공해보고 싶습니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list&quot;&gt;&lt;UL style=&quot;LIST-STYLE-TYPE: upper-roman&quot;&gt;
&lt;LI&gt;&lt;SPAN&gt;최근 포스팅 열심히. (욕심을 줄이고 차근차근)&lt;/SPAN&gt;&lt;/LI&gt;
&lt;LI&gt;&lt;SPAN&gt;레이아웃 변경. (천천히 아주 조금이라도)&lt;/SPAN&gt;&lt;/LI&gt;
&lt;LI&gt;&lt;SPAN&gt;밀린 포스팅 업데이트. (한 달에 하나라도)&lt;/SPAN&gt;&lt;/LI&gt;
&lt;LI&gt;&lt;SPAN&gt;미뤄둔 메뉴나 컨텐츠 완성. (2010년 안에라도. 흑. 너무 긴가?)&lt;/SPAN&gt;&lt;/LI&gt;&lt;/UL&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01:38:49 +0900</pubDate>
                        <category>포스팅</category>
                        <category>donit2</category>
                                </item>
                <item>
            <title>eXtremeSMS ver. 1.038 (1636762)</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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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두번째 추천 무료 문자 프로그램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존 추천 프로그램과의 차이 위주로 기술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선 프로그램 자체는 먼저 추천한 프로그램보다는 아주 약간 무겁습니다. (그러나 이정도면 가볍다는 표현이 더욱 정확할 것이라 생각합니다.)&lt;/p&gt;
&lt;p&gt;그리고, 설치용과 실행용 버전이 모두 존재합니다. (압축 파일에서 골라서 사용하시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인터페이스는 객관적으로는 좀 더 세련된 모습입니다. (사용자에 따라 해석은 다르겠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러 계정을 등록하면 무료 문자 갯수를 합쳐서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lt;/p&gt;
&lt;p&gt;(한 계정만 사용하기엔 불편하고, 통합 사용하기엔 편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저 추천했던 프로그램과의 가장 뚜렷한 차이점이자 장점이라면,&lt;/p&gt;
&lt;p&gt;&apos;문자대화 도우미&apos; 기능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기능은 MSN 혹은 네이트온의 문자대화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서 문자대화를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기능으로 매우 유용해서 추천해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01:09:02 +0900</pubDate>
                        <category>sms</category>
                        <category>free</category>
                                </item>
                <item>
            <title>질문 어떻게 하나요??</title>
            <dc:creator>우주굇수</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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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onit2.com/920191#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질문&amp;amp;답변 들어가서 쓸려고 하는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글을 올려도 질문&amp;amp;답변에서 제 글을 못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떻게 하는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싸이트의 엄청난 tip에 놀랐습니다... 엄청난 분들이 아예 메뉴얼을 만들었 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래도 좀&amp;nbsp;어렵다는... ㅎㅎ)&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4:05:05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상업도시내 버스정류장은 꼭두개?</title>
            <dc:creator>오지쨩</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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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onit2.com/92017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음 요즘 이거로좀 고민인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들 아시다시피 주거-공업&amp;nbsp; 이웃연계플레이할떄는 도로만 뚫어놔도 공업은 잘크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상업도시플레이할떄가 정말 골떄리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거-상업 일시 상업으로 도로만 뚫어놓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주거쪽에만 버스정류장을 지으면 과연 통근이 될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상업지역의 건물들은 모두 도로와 붙어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만 고민이 과면 주거쪽의 심들이 정류장이없는 상업도시에&amp;nbsp;버스를 타고 통근을 하느냐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확히 아시는분 ㅜㅜ&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4:1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Untitle</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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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
&lt;p&gt;내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종류를 가리지 않고 술을&amp;nbsp;마시면 온몸이 빨개지고,&lt;/p&gt;
&lt;p&gt;고마움과 미안함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lt;/p&gt;
&lt;p&gt;거절에 한없이 약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랑하는 상대에게는 요구하기보다는 맞춰주기 급급해하면서,&lt;/p&gt;
&lt;p&gt;기대와 욕심은 끝없이 많아서 끝없이 실망하고 또 기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두와 다른 의견을 거침없이 말하고,&lt;/p&gt;
&lt;p&gt;다름과 틀림을 굳이 지적하며,&lt;/p&gt;
&lt;p&gt;나의 주장을 굽히는 법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유한 성격이나 부드러운 말투는 가져본적이 없고,&lt;/p&gt;
&lt;p&gt;생색내기를 좋아하며,&lt;/p&gt;
&lt;p&gt;내가 행한 모든 것에 보상받기를 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지만, 완벽하지 못하다.&lt;/p&gt;
&lt;p&gt;100%의 확신이 들지 않으면, 설령 99.9%의 확신이 들었다해도 움직이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다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고, 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싶어하지만,&lt;/p&gt;
&lt;p&gt;선뜻 나서서 그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지는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런 나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바뀌어야하는 것인지, 상대가 따라오기를 기다려야하는 것인지 혼돈스럽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사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런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면...&lt;/p&gt;
&lt;p&gt;누군가 조금이나마 쉽게 그 길에 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싶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그런 혜택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현실과 타협해야겠네&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래에 만난 친구가 내게 건넨 말이다.&lt;/p&gt;
&lt;p&gt;조그마한 오해의 소지 없이,100% 옳은 방향으로만, 가다가 안되면 포기하겠다는 내게...&lt;/p&gt;
&lt;p&gt;친구는 내 생각과 달리 치사하거나 양아치 같은 짓은 아니라며 내게 건넨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욕 감퇴제? 성욕 억제제?&lt;/p&gt;
&lt;p&gt;뭐 그런 약이나 처방을 찾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쩌면 내게 더 필요한 것은 현실과의 타협제 인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다.&lt;/p&gt;
&lt;p&gt;어김없이 난 또 기대하고 실망하면서 괴로운 시간을 보낼테지만,&lt;/p&gt;
&lt;p&gt;얼마나 더 이런 행보를 지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만에 혼자 방에서 마시는 맥주에 취한 것일 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하지만, 이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외로워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담배만으로는 채울 수 없어서 결국 택한 마지막 수단이 알콜이라니...&lt;/p&gt;
&lt;p&gt;점점 나약해져가는 내 모습에 실망하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모금, 또 한 모금&lt;/p&gt;
&lt;p&gt;가슴에 맺힌 응어리를 내릴 방법을 찾지 못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숨보다 소중히 여겼었는데...&lt;/p&gt;
&lt;p&gt;해피 엔딩은 어려울 듯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욕심으로 인한 잘못된 선택이라도...&lt;/p&gt;
&lt;p&gt;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할 시간이다.&lt;/p&gt;
&lt;p&gt;처음으로 후회하게 되더라도, 계속 미루는 것은 너무 비겁하다.&lt;/p&gt;&lt;/div&gt;
&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
&lt;p&gt;&lt;img alt=&quot;선인장아이.jpg&quot; src=&quot;http://www.donit2.com/files/attach/images/568075/145/920/%EC%84%A0%EC%9D%B8%EC%9E%A5%EC%95%84%EC%9D%B4.jpg&quot; width=&quot;280&quot; height=&quot;373&quot; /&gt;&amp;nbsp;&lt;/p&gt;
&lt;p class=&quot;desc&quot;&gt;언젠가 참 가슴아픈 그림이라고 느낀적이 있었다. 그리고, 나를 닮았다고 생각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선인장이었구나 싶다.&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20:11:14 +0900</pubDate>
                        <category>donit2</category>
                        <category>선인장</category>
                        <category>Untitle</category>
                                </item>
                <item>
            <title>Untitle</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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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onit2.com/92013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내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종류를 가리지 않고 술을&amp;nbsp;마시면 온몸이 빨개지고,&lt;/P&gt;
&lt;P&gt;고마움과 미안함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lt;/P&gt;
&lt;P&gt;거절에 한없이 약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랑하는 상대에게는 요구하기보다는 맞춰주기 급급해하면서,&lt;/P&gt;
&lt;P&gt;기대와 욕심은 끝없이 많아서 끝없이 실망하고 또 기대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두와 다른 의견을 거침없이 말하고,&lt;/P&gt;
&lt;P&gt;다름과 틀림을 굳이 지적하며,&lt;/P&gt;
&lt;P&gt;나의 주장을 굽히는 법이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온유한 성격이나 부드러운 말투는 가져본적이 없고,&lt;/P&gt;
&lt;P&gt;생색내기를 좋아하며,&lt;/P&gt;
&lt;P&gt;내가 행한 모든 것에 보상받기를 원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완벽함을 추구하고자 하지만, 완벽하지 못하다.&lt;/P&gt;
&lt;P&gt;100%의 확신이 들지 않으면, 설령 99.9%의 확신이 들었다해도 움직이지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다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고, 보다 많은 생각을 하고 싶어하지만,&lt;/P&gt;
&lt;P&gt;선뜻 나서서 그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지는 않는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그런 나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바뀌어야하는 것인지, 상대가 따라오기를 기다려야하는 것인지 혼돈스럽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역사에 남는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런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면...&lt;/P&gt;
&lt;P&gt;누군가 조금이나마 쉽게 그 길에 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싶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그런 혜택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현실과 타협해야겠네&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근래에 만난 친구가 내게 건넨 말이다.&lt;/P&gt;
&lt;P&gt;조그마한 오해의 소지 없이,100% 옳은 방향으로만, 가다가 안되면 포기하겠다는 내게...&lt;/P&gt;
&lt;P&gt;친구는 내 생각과 달리 치사하거나 양아치 같은 짓은 아니라며 내게 건넨 말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욕 감퇴제? 성욕 억제제?&lt;/P&gt;
&lt;P&gt;뭐 그런 약이나 처방을 찾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쩌면 내게 더 필요한 것은 현실과의 타협제 인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된다.&lt;/P&gt;
&lt;P&gt;어김없이 난 또 기대하고 실망하면서 괴로운 시간을 보낼테지만,&lt;/P&gt;
&lt;P&gt;얼마나 더 이런 행보를 지속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만에 혼자 방에서 마시는 맥주에 취한 것일 지도 모르겠다.&lt;/P&gt;
&lt;P&gt;하지만, 이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외로워서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담배만으로는 채울 수 없어서 결국 택한 마지막 수단이 알콜이라니...&lt;/P&gt;
&lt;P&gt;점점 나약해져가는 내 모습에 실망하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 모금, 또 한 모금&lt;/P&gt;
&lt;P&gt;가슴에 맺힌 응어리를 내릴 방법을 찾지 못하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숨보다 소중히 여겼었는데...&lt;/P&gt;
&lt;P&gt;해피 엔딩은 어려울 듯 싶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 욕심으로 인한 잘못된 선택이라도...&lt;/P&gt;
&lt;P&gt;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할 시간이다.&lt;/P&gt;
&lt;P&gt;처음으로 후회하게 되더라도, 계속 미루는 것은 너무 비겁하다.&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gt;&lt;IMG class=xe_file_srl_920139 alt=&quot;&quot;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138/920/선인장아이.jpg&quot;&gt; &lt;/P&gt;
&lt;P class=desc&gt;언젠가 참 가슴아픈 그림이라고 느낀적이 있었다. 그리고, 나를 닮았다고 생각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선인장이었구나 싶다.&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20:1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Women&apos;s Studies</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link>http://www.donit2.com/920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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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onit2.com/92011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 id=h1266203220795&gt;출처가 불분명한데...&lt;/H3&gt;
&lt;P&gt;어디선가 이런 글을 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lt;/P&gt;
&lt;P&gt;아주 오랜만에 다시 또 접해서 파일만 저장해놓고 출처를 까먹어 버렸다. (이 죽일놈의 기억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 대학의 여성학 강좌의 시험에서 A를 마크한 답안지라고 봤었던 것 같은데 진실인지는 잘 모르겠다. (출처를 알아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class=img&gt;&lt;IMG class=xe_file_srl_920257 alt=&quot;&quot; src=&quot;./files/attach/images/568075/118/920/a3542698-A.jpg&quot;&gt; &lt;/P&gt;
&lt;P class=img&gt;&amp;nbsp;&lt;/P&gt;
&lt;P&gt;아래 흐려서 잘 안보이는데 joe-ks.com 이라고 써있는 듯. 한데 그게 원래 출처 인지는 잘 모르겠고.&lt;/P&gt;
&lt;P&gt;올리고 보니 텍사스여대 라고 문제지에 써있으나 역시 진실인지는 잘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 분 없겠지만, 영어나 수학 혹은, 시험에 울렁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해석을 하자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 = 시간 * 돈&lt;/P&gt;
&lt;P&gt;시간 = 돈&lt;/P&gt;
&lt;P&gt;그러므로 여자 = 돈* 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 = 문제의 원인&lt;/P&gt;
&lt;P&gt;대입하면,&amp;nbsp; 여자 = 문제.&lt;/P&gt;
&lt;P&gt;(Root는 원인. 정도로 해석도 되지만, 수학에서 제곱근으로도 쓰이는 단어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음, 쓰고보니 중학교 수준의 영어와 수학이라 좀 그렇지만;;;&lt;/P&gt;
&lt;P&gt;어딘지 기억나지 않는 출처에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단 댓글들이 한창 달려있었기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3 id=h1266203612387&gt;여자가 문제인가? 돈이 문제인가?&lt;/H3&gt;
&lt;P&gt;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돈은 문제의 원인.이라는 유머가 통할 정도로 인식되나보다.&lt;/P&gt;
&lt;P&gt;(섣부른 일반화의 오류일지도 모르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 역시 문제라는 인식이 없지는 않나보다. (이건 정말 억지일 수 있겠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남자 역시 문제일테지만, 여성의 미묘한 감성과 그 오묘한 심리 상태는 본인의 일일 경우에는 모두 이해가 가능하며, 당연한 일이지만!!!&lt;/P&gt;
&lt;P&gt;내가 아닌 여성의 일일 경우에는 확실히 어렵고 문제가 있다고 토로하는 여성을 종종보곤 한다. (사람은 누구나 개인주의적 성향과 이기주의적 성향을 갖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차별이니 남성 우월주의니 마초니 뭐니...&lt;/P&gt;
&lt;P&gt;아무래도 여자는 어렵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혼한 친구나 선후배들에게 항상 묻는다.&lt;/P&gt;
&lt;P&gt;결혼한 이유가 무엇인지, 결혼 전보다 행복한지.&lt;/P&gt;
&lt;P&gt;100점 만점에 몇 점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혹 200점을 외치는 사람들이 없지는 않지만, 연애 시절의 점수보다 항상 깍인 점수를 토로한다.&lt;/P&gt;
&lt;P&gt;그러면서 꼭 용돈이나 월급 얘기가 빠지지 않는다.&lt;/P&gt;
&lt;P&gt;내가 여성이어서 남편들이 아닌, 아내들인 대상에게 물었어도, 그리 많이 다르진 않았으리라...&lt;/P&gt;
&lt;P&gt;(실제 여성 지인들에게 물었을 때의 답변도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표본이 작은 것이 문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이 문제의 근원이다.&lt;/P&gt;
&lt;P&gt;돈이 웬수다.&lt;/P&gt;
&lt;P&gt;돈&amp;nbsp; 돈 돈&lt;/P&gt;
&lt;P&gt;뭐니 뭐니 해도 Money가 최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좀 다르게 살 수는 없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H3 id=h1266203978068&gt;재무 설계를 원하는 사람들&lt;/H3&gt;
&lt;P&gt;&apos;저 보험말고 저는 재무 설계를 받고 싶은데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은퇴니 그런거 말고 목돈을 만들고 싶어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좋은 종목 추천해주시면 하나 가입해 드릴께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내가 책이나 검색으로 알 수 없는 정보, 그런거 알려주세요. 나머진 하란대로 할게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직업도 공식적으론 Financial Consultant 이니 빠이낸샬.한 일을 내게 요구 하는 것이 나쁘진 않다.&lt;/P&gt;
&lt;P&gt;아시아 최대의 회사라는 미명의 회사에 있으니 고급 정보를 요구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lt;/P&gt;
&lt;P&gt;보험회사 직원이니 보험에 대한 압박감도 이해는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적도, 기간도, 투자 규모도, 투자 성향도 없이 무작정 더 많은 돈만 만들어 달라고 한다.&lt;/P&gt;
&lt;P&gt;위험에 대한 대처도 없이, 리스크는 없이 리턴만 큰 그런 상품이나 종목이나 방법을 요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충 얘기를 들어보면, 근본이 없거나 지식이 짧거나 사람이 나쁜 경우는 거의 없다. (간혹 있다-_-)&lt;/P&gt;
&lt;P&gt;무언가에 쫓기는지는 자세히 몰라도 돈에 사로 잡힌 사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누라 몰래 들어오는 보너스와 수당으로 자신만의 투자를 이어가려는 사람들.&lt;/P&gt;
&lt;P&gt;남편 모르게 자신의 연금을 드려는 사람들.&lt;/P&gt;
&lt;P&gt;보험은 조그맣게 하나만 남겨두고 모두 정리해서 수익률 높은 펀드로 갈아타려는 사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렵다.&lt;/P&gt;
&lt;P&gt;설사 내게 아무런 득이 없더라도 정말 고객을 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lt;/P&gt;
&lt;P&gt;가끔은 보험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lt;/P&gt;
&lt;P&gt;가끔은 투자가 필요한 사람도 있다.&lt;/P&gt;
&lt;P&gt;대부분은 소비 억제가 필요한 사람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문제는 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십억대의 자산가는 사실 꼭 보험이 필요하지는 않다. 세금문제나 더 많은 수익을 위해서 보험 상품이 도움이 되지만...&lt;/P&gt;
&lt;P&gt;항상 보험이 필요한 사람은 대다수의 돈 없는 사람들이다. (세후 연봉이 1억이어도 보험은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갑부집 자식들은 투자도 필요하지 않다. 그저 부모가 해놓은 그대로 물려 받기만 해도 평생 놀고 살 수 있다.&lt;/P&gt;
&lt;P&gt;대다수의 사람들은 투자가 필요하다. 그저 먹고 사는데 필요한 금액을 만들기도 급급하다. (소득과 지출은 항상 비례해서 여유 있는 집은 드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도 돈이 필요하다.&lt;/P&gt;
&lt;P&gt;도대체 이 돈에서 해방되는 문제는 무엇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혼자 살면 된다.&lt;/P&gt;
&lt;P&gt;버는 족족 주식에 넣어두고, 배 안고프면 안먹고, 가끔 사치도 하고~&lt;/P&gt;
&lt;P&gt;자식 걱정도 없고, 월세방이어도 상관없이 살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난 결혼을 하고 싶다.&lt;/P&gt;
&lt;P&gt;아 돈이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무한루프를 누가 좀 깨줬으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도대체 뭐라는 포스팅인거냐?&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12:32:22 +0900</pubDate>
                        <category>Money</category>
                        <category>재무설계</category>
                        <category>Women</category>
                        <category>Test</category>
                        <category>남의것</category>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Women&apos;s Studies</title>
            <dc:creator>donit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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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h1266203220795&gt;출처가 불분명한데...&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어디선가 이런 글을 전에도 본 적이 있었는데...&lt;/P&gt;
&lt;P&gt;아주 오랜만에 다시 또 접해서 파일만 저장해놓고 출처를 까먹어 버렸다. (이 죽일놈의 기억력!!!!!!!)&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 대학의 여성학 강좌의 시험에서 A를 마크한 답안지라고 봤었던 것 같은데 진실인지는 잘 모르겠다. (출처를 알아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img&quot;&gt;&lt;P&gt;&lt;IMG class=xe_file_srl_920111 alt=&quot;&quot; src=&quot;./files/attach/images/916009/110/920/A.jpg&quot;&gt; &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기 아래 흐려서 잘 안보이는데 joe-ks.com 이라고 써있는 듯. 한데 그게 원래 출처 인지는 잘 모르겠고.&lt;/P&gt;
&lt;P&gt;올리고 보니 텍사스여대 라고 문제지에 써있으나 역시 진실인지는 잘 모르겠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몇 분 없겠지만, 영어나 수학 혹은, 시험에 울렁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해석을 하자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 = 시간 * 돈&lt;/P&gt;
&lt;P&gt;시간 = 돈&lt;/P&gt;
&lt;P&gt;그러므로 여자 = 돈* 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 = 문제의 원인&lt;/P&gt;
&lt;P&gt;대입하면,&amp;nbsp; 여자 = 문제.&lt;/P&gt;
&lt;P&gt;(Root는 원인. 정도로 해석도 되지만, 수학에서 제곱근으로도 쓰이는 단어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음, 쓰고보니 중학교 수준의 영어와 수학이라 좀 그렇지만;;;&lt;/P&gt;
&lt;P&gt;어딘지 기억나지 않는 출처에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단 댓글들이 한창 달려있었기에;;;&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h1266203612387&gt;여자가 문제인가? 돈이 문제인가?&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돈은 문제의 원인.이라는 유머가 통할 정도로 인식되나보다.&lt;/P&gt;
&lt;P&gt;(섣부른 일반화의 오류일지도 모르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자 역시 문제라는 인식이 없지는 않나보다. (이건 정말 억지일 수 있겠지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남자 역시 문제일테지만, 여성의 미묘한 감성과 그 오묘한 심리 상태는 본인의 일일 경우에는 모두 이해가 가능하며, 당연한 일이지만!!!&lt;/P&gt;
&lt;P&gt;내가 아닌 여성의 일일 경우에는 확실히 어렵고 문제가 있다고 토로하는 여성을 종종보곤 한다. (사람은 누구나 개인주의적 성향과 이기주의적 성향을 갖고 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차별이니 남성 우월주의니 마초니 뭐니...&lt;/P&gt;
&lt;P&gt;아무래도 여자는 어렵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혼한 친구나 선후배들에게 항상 묻는다.&lt;/P&gt;
&lt;P&gt;결혼한 이유가 무엇인지, 결혼 전보다 행복한지.&lt;/P&gt;
&lt;P&gt;100점 만점에 몇 점인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간혹 200점을 외치는 사람들이 없지는 않지만, 연애 시절의 점수보다 항상 깍인 점수를 토로한다.&lt;/P&gt;
&lt;P&gt;그러면서 꼭 용돈이나 월급 얘기가 빠지지 않는다.&lt;/P&gt;
&lt;P&gt;내가 여성이어서 남편들이 아닌, 아내들인 대상에게 물었어도, 그리 많이 다르진 않았으리라...&lt;/P&gt;
&lt;P&gt;(실제 여성 지인들에게 물었을 때의 답변도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표본이 작은 것이 문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돈이 문제의 근원이다.&lt;/P&gt;
&lt;P&gt;돈이 웬수다.&lt;/P&gt;
&lt;P&gt;돈&amp;nbsp; 돈 돈&lt;/P&gt;
&lt;P&gt;뭐니 뭐니 해도 Money가 최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좀 다르게 살 수는 없을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hx&quot;&gt;&lt;H3 id=h1266203978068&gt;재무 설계를 원하는 사람들&lt;/H3&gt;&lt;/div&gt;&lt;div class=&quot;eArea xe_content xe_dr_txt&quot;&gt;&lt;P&gt;&apos;저 보험말고 저는 재무 설계를 받고 싶은데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은퇴니 그런거 말고 목돈을 만들고 싶어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좋은 종목 추천해주시면 하나 가입해 드릴께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내가 책이나 검색으로 알 수 없는 정보, 그런거 알려주세요. 나머진 하란대로 할게요&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직업도 공식적으론 Financial Consultant 이니 빠이낸샬.한 일을 내게 요구 하는 것이 나쁘진 않다.&lt;/P&gt;
&lt;P&gt;아시아 최대의 회사라는 미명의 회사에 있으니 고급 정보를 요구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lt;/P&gt;
&lt;P&gt;보험회사 직원이니 보험에 대한 압박감도 이해는 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목적도, 기간도, 투자 규모도, 투자 성향도 없이 무작정 더 많은 돈만 만들어 달라고 한다.&lt;/P&gt;
&lt;P&gt;위험에 대한 대처도 없이, 리스크는 없이 리턴만 큰 그런 상품이나 종목이나 방법을 요구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충 얘기를 들어보면, 근본이 없거나 지식이 짧거나 사람이 나쁜 경우는 거의 없다. (간혹 있다-_-)&lt;/P&gt;
&lt;P&gt;무언가에 쫓기는지는 자세히 몰라도 돈에 사로 잡힌 사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누라 몰래 들어오는 보너스와 수당으로 자신만의 투자를 이어가려는 사람들.&lt;/P&gt;
&lt;P&gt;남편 모르게 자신의 연금을 드려는 사람들.&lt;/P&gt;
&lt;P&gt;보험은 조그맣게 하나만 남겨두고 모두 정리해서 수익률 높은 펀드로 갈아타려는 사람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렵다.&lt;/P&gt;
&lt;P&gt;설사 내게 아무런 득이 없더라도 정말 고객을 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lt;/P&gt;
&lt;P&gt;가끔은 보험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lt;/P&gt;
&lt;P&gt;가끔은 투자가 필요한 사람도 있다.&lt;/P&gt;
&lt;P&gt;대부분은 소비 억제가 필요한 사람들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결국 문제는 돈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수십억대의 자산가는 사실 꼭 보험이 필요하지는 않다. 세금문제나 더 많은 수익을 위해서 보험 상품이 도움이 되지만...&lt;/P&gt;
&lt;P&gt;항상 보험이 필요한 사람은 대다수의 돈 없는 사람들이다. (세후 연봉이 1억이어도 보험은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갑부집 자식들은 투자도 필요하지 않다. 그저 부모가 해놓은 그대로 물려 받기만 해도 평생 놀고 살 수 있다.&lt;/P&gt;
&lt;P&gt;대다수의 사람들은 투자가 필요하다. 그저 먹고 사는데 필요한 금액을 만들기도 급급하다. (소득과 지출은 항상 비례해서 여유 있는 집은 드물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도 돈이 필요하다.&lt;/P&gt;
&lt;P&gt;도대체 이 돈에서 해방되는 문제는 무엇일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혼자 살면 된다.&lt;/P&gt;
&lt;P&gt;버는 족족 주식에 넣어두고, 배 안고프면 안먹고, 가끔 사치도 하고~&lt;/P&gt;
&lt;P&gt;자식 걱정도 없고, 월세방이어도 상관없이 살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난 결혼을 하고 싶다.&lt;/P&gt;
&lt;P&gt;아 돈이 필요하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무한루프를 누가 좀 깨줬으면...&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ps. 도대체 뭐라는 포스팅인거냐?&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12:3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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