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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10-05-01 00:00
참가자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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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즌 사용 빈도 설문 (4)
1 오래전부터 보관되온 자료실
  0 (0%)
2 많은 분들의 노하우가 담긴 팁게시판
  bar 4 (100%)
3 입이 벌어지는 스크린샷
  0 (0%)
심시티즌 존속 설문 (4)
1 지금의 홈페이지 형태가 마음에 든다.
  bar 2 (50%)
2 다음, 네이버 등의 카페가 편하다.
  bar 1 (25%)
3 다른 곳이 많으니 없어도 상관 없다.
  0 (0%)
4 사실 별로 관심 없다.
  bar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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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몇 개월동안 단 하나의 게시물도 없었습니다.
(다른 카페 등에서의 활동을 감안한다면 유지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 포인트를 위한 댓글을 빼면 댓글도 보기 어렵습니다.
  • 다운로드로 인한 트래픽 초과 메세지가 너무 잦습니다.
(트래픽을 2배 상향 조정해도 다운로드가 너무 많습니다.)
  • 제대로 된 운영자가 없습니다.
(저도 일 때문에 운영을 못하고, 새로운 운영진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심시티즌은 사실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도 하루에 수백분의 방문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게시물이나 댓글이 없음이 시사하는 바는 큽니다.


자료실.용도의 다운로드 용도로만 많은 분들께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퍼가요~.란 말만으로 컨텐츠는 이곳 저곳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무런 말도 없이 퍼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불펌 자료 위치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실, 호스팅을 위한 비용은 아직은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서운함을 넘어서 이제 화가 나려합니다.



심시티 인사이드에서 심시티즌으로 서버 이전하면서 아쉽게도 많은 자료가 유실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료는 아직도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 당분간 임시 게시판만 열어놓겠습니다.

(당연히 불법 링크 등도 모두 막아놓습니다.)

  • 다시 정상화된다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를 생각 중 입니다.
  • 심시티 유저를 위해서 다른 커뮤니티 활성화가 최선이란 생각이들면 심시티즌은 문을 닫겠습니다.

이 공지는 협박이나 당부가 아닌, 진지하게 오래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섣부른 결정보다는 심시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을 더 오래 고민해보겠습니다.


ps.
대략 7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간혹,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으로 글을 남기시거나 연락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앞으로 개인적인 연락에는 응하지 않겠습니다.

심시티즌이 유지된다면, 심시티즌 내에서만 운영자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심시티즌이 문을 닫는다면,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도 대꾸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결론이 나는지와 상관없이,
그간 여러분들 덕분에 많이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보내주신 지원과 찬사에는 감사의 표현을,
부족했던 부분과 미처 지원해드리지 못한 부분에는 사과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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