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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10-05-01 00:00
참가자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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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즌 사용 빈도 설문 (4)
1
오래전부터 보관되온 자료실
2
많은 분들의 노하우가 담긴 팁게시판
3
입이 벌어지는 스크린샷
심시티즌 존속 설문 (4)
1
지금의 홈페이지 형태가 마음에 든다.
2
다음, 네이버 등의 카페가 편하다.
3
다른 곳이 많으니 없어도 상관 없다.
4
사실 별로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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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몇 개월동안 단 하나의 게시물도 없었습니다.
(다른 카페 등에서의 활동을 감안한다면 유지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 포인트를 위한 댓글을 빼면 댓글도 보기 어렵습니다.
- 다운로드로 인한 트래픽 초과 메세지가 너무 잦습니다.
(트래픽을 2배 상향 조정해도 다운로드가 너무 많습니다.)
- 제대로 된 운영자가 없습니다.
(저도 일 때문에 운영을 못하고, 새로운 운영진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심시티즌은 사실 아무도 찾지 않는 곳은 아닙니다. 그래도 하루에 수백분의 방문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게시물이나 댓글이 없음이 시사하는 바는 큽니다.
자료실.용도의 다운로드 용도로만 많은 분들께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퍼가요~.란 말만으로 컨텐츠는 이곳 저곳에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심지어 아무런 말도 없이 퍼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불펌 자료 위치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실, 호스팅을 위한 비용은 아직은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서운함을 넘어서 이제 화가 나려합니다.
심시티 인사이드에서 심시티즌으로 서버 이전하면서 아쉽게도 많은 자료가 유실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료는 아직도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 당분간 임시 게시판만 열어놓겠습니다.
(당연히 불법 링크 등도 모두 막아놓습니다.)
- 다시 정상화된다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를 생각 중 입니다.
- 심시티 유저를 위해서 다른 커뮤니티 활성화가 최선이란 생각이들면 심시티즌은 문을 닫겠습니다.
영자님께서 서운할 만도 하시곘네요... 저두 진짜 간만에 와본건데 이런일이 생겼을줄이야...
근데 투표 자체도 1달이나 넘게 시작헀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율이 이렇게 낮다니...
씁쓸합니다;
이래저래 가입한지 오래..정신 못차리고 거의 백수반, 폐인반.......제대로 직장 생활 못하다보니 관심밖이되더군요...
아무쪼록 운영자 분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운영자님 마음 십분 이해 갑니다. 저같아도 아마 비슷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언제나 자료를 보고 뎃글만 끄적이고 재대로 된 활동조차도 하질 않은 저로서는.....참으로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정말 오래 되었고 좋은 강좌와 자료가 많은 이곳....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위의분 말씀처럼 설문 참여가 되질 않더군요...ㅠㅠ
흐음.....저 오늘 처음 왔는데...
하긴.. 뭣하러 휑한 사이트를 돈주면서까지 운영하려 하겠습니까??
저도 그럴것입니다
흠... 지금 현재상황으로서는 이곳 말고도 다른 유명한 사이트 같은 곳도 마찬가지더군요..
문제는 예전에는 활동이 많이 있었는 데 지금은 확연하게 활동이 없어졌다는 것.. 뭐 운영자님들께서 많이 바쁘다거나 해서 관리가 안된경우..
누리꾼들께서 협조안해줘서 이런저런 일이 생긴경우.. 등등
뭐 요즘 누리꾼들께서 카페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더군요.. 저도 지금 여러곳 사이트를 돌아다니고 있지만 활동이 많이 줄어든건 확실한 것 같네요.. 특히 다운로드족..
뭐 저도 여기 가입한후 몇번 다운받다가 바빠서 자조 못온지가 꽤 오래됬지만...
뭐 특별한 대책만 있다면야 좋겠지만.. 아무튼 홈페이지 다시시작하신다면 꼭 여기 활동하면서 댓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홈페이지 운영하기가 쉽지 않은 일인데
혼자서 제작하시고 관리하시는 일이 쉽지않지요.
교류하고 싶었는데 성사되지 성한게 아쉽네요.ㅜㅜ
하시는 일 모두 잘되시길 바랄께요!
좋은 싸이트를 찾았다 싶었는데 이런일이 있었군요 아쉽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바랄께요
심시티에 대해 너무 모르는 한 유저가 지나가며 끄적입니다~

오래전부터 보관되온 자료실 

출시된지 오래된데다가, 서버 이전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운영진분들이 없이 몇 년을 흘러왔습니다 ^^;;
신중한 결정하려고 고심 중입니다.